Mutiny on the Bounty
Mutiny on the Bounty
1962 · Adventure/Drama/History/Romance · United States
2h 58m · R

The Bounty leaves Portsmouth in 1787. Its destination: to sail to Tahiti and load bread-fruit. Captain Bligh will do anything to get there as fast as possible, using any means to keep up a strict discipline. When they arrive at Tahiti, it is like a paradise for the crew, something completely different than the living hell aboard the ship. On the way back to England, officer Fletcher Christian becomes the leader of a mut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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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nda
3.0
35년 작 보다 재미는 없지만 시네마스코프 총천연색 기술발달로 영화 다운 영화다 헐리우드 특유의 귀가 찢어질듯한 고음의 오케스트라가 4분여 이어지는 서막 그것이 모형이든 스튜디오든 장난감이든 1시간 동안 쉬지 않고 이어지는 폭풍 속의 항해 이런 헐리우드 우당탕탕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계속 고막을 자극하는 고주파의 영화 음악은 주의해야한다 그 시절에는 비싼 음악이었지만 3시간 동안 고주파에 시달린다면 당신의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어트랙트 또한 4분간 이어지고 사랑타령으로 보낸 전반부를 끝내고 승선 후 이 영화의 주제 반란이 후 돌아가는 여정이다 3시간 중 반은 필요 없는 장면이다 반으로 줄이면 더 흥미로운 작품이었을 것이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흔들림은 없다.
그냥영화많이보는사람
4.0
폭압과 공포에 익숙해져버린 사람들의 대물림 되는 과오를 주제 의식으로, 헐리웃 자본 기반의 볼거리가 세시간 동안 질릴 틈 없게 몰아친다. 색감, 조형, 음악, 무용, 그리고 ‘말론 브란도’로 완성되는 깔끔한 상업 영화.
최지원
3.0
생동감 있는 연기력과 굽이치는 색의 미감
조슈아
3.5
1935년작과 1984년작의 러닝타임도 2시간 12분으로 짧지 않은데, 1962년작은 서곡과 인터미션을 합쳐 총 3시간이다. '십계', '벤허', '아라비아의 로렌스' 등 러닝타임이 더럽게 긴 블록버스터들이 많이 나오던 시기이긴 했는데, 이 작품은 1년 후의 '클레오파트라'처럼 흥행에 실패한 케이스다. 블라이 함장은 남한테는 가혹하고 자신에게는 관대한 똥별 그 자체고, 불만이 쌓이던 부함장 플레처는 오랫동안 사무적 태도를 유지하다가 아픈 선원에게 물도 안주려는 함장을 보고 완전히 마음을 돌린다. 타이티 섬과 원주민 묘사는 1935년작이 그랬듯이 여기서도 미화된 편으로 보인다. 마이미티 공주 역의 타리타 테리파이아는 1962년부터 말론 브란도와 10년간 결혼 생활을 했다. 3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미술상(컬러), 촬영상(컬러), 편집상, 음악상(오리지널 스코어), 주제가상, 특수효과상 후보에 올랐지만 무관에 그쳤고, 이 중 다섯 부문은 '아라비아의 로렌스'가 수상했다.
오두막
WatchList
ㅇ
keorm
# Mutiny on the Bounty (바운티호의 반란) - 1916년, 1933년, 1935년(프랭크 로이드), 1962년(루이스 마일스톤,캐럴 리드), 1984년
Metacritic
2.5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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