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ges of Fear
Le salaire de la peur
1953 · Thriller/Adventure/Drama · France, Italy
2h 27m · PG-13

In the South American jungle, supplies of nitroglycerine are needed at a remote oil field. The oil company pays four men to deliver the supplies in two trucks. A tense rivalry develops between the two sets of drivers on the rough remote roads where the slightest jolt can result in death.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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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4.5
공포의 외인구단은 들어봤었지만 공포의 보수는 처음 들어봤다. 신선한 단어였다. 두려움의 대가 "날 두렵게 하다니..이짜식이! 돈내놔! 너무 무섭게 했으니까 목숨값 내놔아 빼엠!" 이게 바로 공포의 보수다. 현실세계에서 써먹었다간 븅sin으로 낙인찍힐 수 있으니 삼가해야한다. 여기엔 겁많은 조 아저씨가 큐티하게 나오는데 너무 욱겨서 겁나 웃었다. 조 아저씨가 기름탕에 들어가면 ? 블랙조 초코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나만 알고 나만 웃으면 돼...
Jay Oh
4.0
공포가 삶보다 저렴해서요. When fear is cheaper than life.
김솔한
4.0
심장 떨리는 미친 시퀀스가 계속해서 이어진다.
CMJ
4.0
트럭이 출발하는 순간부터 이 영화는 시작된다. 그런데 트럭이 너무 늦게 출발함.
Cinephile
4.5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고 하지만, 그런 말이 가능한 것은 정작 만용으로 그 고통을 시험하다가 죽은 자는 반론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긴장된 상황이 이끈 관객의 예상을 영화가 매번 허무하게 거부하는 것은 그 가르침을 위해서다.
134340
4.0
너무나 쉽게 부서질 것들을 지키며 살아간다.
MayDay
4.0
“자본주의의 탐욕에 내던져진 인생의 서스펜스” 이 영화는 단순히 서스펜스만을 느끼기 위해서 보기에도 재밌는 영화라 생각한다.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서민과 자본주의 자들의 욕심에 대해 풍자적 요소를 넣어 만든 영화로 뻔한 주제일 것 같지만 트럭 두 대만으로 속도 완급을 통한 분위기의 고조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게 한다. 달리면 달릴수록 그들의 욕심 또한 강해지고 돈에는 피로 적셔진다. 마지막 엔딩을 보면서 인생 참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숨 걸어 완수한 임무에 눈 멀어 멈출줄 모르고 내달린 그 길이 끝내 파국으로 이끌지는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Dh
3.5
하루살이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의 인생역전을 위한 선택. 트럭에 몸을 싣는 순간 긴장감은 서서히 올라간다. #죽어도 건너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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