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 college students, Phil, Ed, and Henry take a road trip into Mexico for a week of drinking and carefree fun only to have Phil find himself a captive of a group of satanic Mexican drug smugglers who kill tourists and whom are looking for a group of new ones to prepare for a sacrifice.
개구진개굴이
2.5
아무래도 실화바탕이다보니 마냥 즐기면서 볼 수가 없다. 약간 끔찍한 기분이 됨.
BHW
1.5
날이 다 나가버린 칼을 휘두루는 느낌
김남윤
1.5
연출의 미숙함을 가리기 위해 실화라는 것을 강조하는 듯한 느낌.
ㅇㅇ
3.0
알려진 것과는 달리 조금 약했던...호스텔이 있어서 그런가. 근데 실화라니까 여행이 무서워짐 저런데는 안가야지 ㅋㅋ
머니야
3.0
잔인한 영화들에 길들여 져서 그런지 이정도 쯤 이영화 출시년도면 몰라도 그닥 쇼킹하진 않음
Sanghyun Lim
2.5
실화라는 발판으로도 좀처럼 탄탄해지지 못한다. 슬래셔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덧씌운 다른 요소는 무의미해진다.
뭐없다
1.5
이단집단 에휴...지루함
잠실동이변
4.0
호스텔의 쌍둥이와 같은 영화, 여행 잘못가면 제대로 고생한다는걸 제대로 보여주는 익스트림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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