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usic Never Stopped
The Music Never Stopped
2011 · Music/Drama · United States
1h 45m · PG-13

Henry struggles to bond with his estranged son, Gabriel, who suffers from a brain tumor that prevents him from forming new memories. With Gabriel unable to shed the beliefs and interests that caused their physical and emotional distance, Henry must learn to embrace his son's choices and try to connect with him through music.
HGW XX/7
3.5
그때의 기억, 그 시절의 나를 생생하게 되살리는 음악의 힘. 소통이란 상대를 잡아끄는 것이 아닌 내가 한걸음 그에게 다가가는 것. 그 노래를 기억하세요의 영화버전.
JJ
3.0
따뜻한 온도의 부정에 간직해둔 기억을 향 좋게 우려내는 음악이란 티백. 오늘을 꼭 기억하고 싶다던 아들의 말을 소중히 담고 가던 그의 마지막 뒷모습은 누구보다 다정했던 아버지였다.
엔리께끄미🧊
3.5
이 영화를 다 보고 나서 아빠가 좋아하는 노래를 한 곡도 모르고 있단 걸 깨달았다.
곤보송
4.5
나도 어쩌면 내 취향과 기억만 고집해왔을지도 몰라. 이제는 음악도, 기억도 함께 만들어갈 때 비로소 완전해진다는 걸 느꼈다. 나도 누군가에게 어떤 음악으로 기억될 수 있기를!
두별
5.0
나 이 영화 전기뱀장어랑 같이 봤다. 영화가 끝나고 전기뱀장어는 극중 애송이가 부른 곡이라며 summer song을 연주했다. it's about summer ♪
이은혜
5.0
종양과 음악은 method이고 아버지가 아들을 이해해 가는 과정
Seobbbb
4.0
확고한 취향이라는 것은 자주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이지혜
4.5
이해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이해하려 하지 않아왔던 것일지도. 늦어버리기 전에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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