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pect X
容疑者Xの獻身
2008 · Thriller/Mystery/Crime/Drama · Japan
2h 8m · PG-13



A male corpse is discovered with a smashed face and burned hands. Strangely, the cause of death is determined to be strangulation. When Detective Kaoru Utsumi attempts to corroborate the victim’s ex-wife’s alibi she discovers the mysterious neighbor and only a few small clues to help her disprove a seemingly "airtight" alibi...
봉순미니신신
5.0
X의 개입으로 답은 아름답게 완성된다.
이수민
4.0
이시가미가 스토킹용 편지는 인쇄했고 속마음 드러내는 편지는 손글씨로 쓴 게 너무 짠하고 좋다.
다솜땅
4.0
희생이란 이름의 사랑, 모두는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많이 다르다. 용의자의 헌신이 없었으면 그녀도 사랑이란 이름을 잘 몰랐을 수도... 불행이라 생각하는 시간이 행복하게 바뀌는 건... 그녀가 있었기 때문이다. #20.1.2 (10)
백아
4.0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그랬다간 쇠고랑찬다
다한
3.5
두 천재의 대결구도. 시리즈 초부터 강조해왔던 '학자로서 어려운 문제를 풀 뿐'인 유카와의 스턴스와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 난문을 만들어야했던 이시가미의 헌신이 교차할 때.
입니다
4.0
이 정도는 돼야 진짜 사랑인가 보다.
종하
5.0
사람이 사람을 이렇게까지 깊게 사랑할 수 있을까? X의 헌신.. 제목 진짜 잘 지었다. 이시가미와 유카와의 연기는 정말 대단하다...
신수현
4.0
책 안읽고 봐서 재밌었음. 사실은 질질 짬. 계산된 냉정과 계산되지 못한 정을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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