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2.017년 사이에 휘발된 원작의 장점들. A retread that succumbs to the tropes the original helped pioneer.Like51Comment1
Doo2.5전작을 재밌게 보지는 않았지만 나름 긴장감은 있었다. 속편은 인원도 많아졌고, 드론 카메라를 쓰는등 기술도 발전했지만 공포는 오히려 퇴보한 느낌이다. 불친절함은 여전하다.Like19Comment0
장태준2.0핸드웰드 기법 사용을 최악으로 사용하는방법. 보는내내 어지러우며.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인물의 심리와 서사는 감독이 마녀의 저주를 받은건가. 생각이든다Like17Comment0
다솜땅
3.0
우아... 오싹하구만... ㅠㅠ 카메라가 너무 흔들려서 정신 산만했다.. 역시 무서운건 적응이 안돠나보네..ㅠㅠ #19.4.4 (420)
Jay Oh
2.0
17년 사이에 휘발된 원작의 장점들. A retread that succumbs to the tropes the original helped pioneer.
이건영(everyhuman)
2.0
카메라를 통한 갖가지 장난같은
쿠퍼쿠퍼
3.0
앞부분은 평범하고 후반부는 공포게임을 하듯 무섭고 시끄럽다. 다만 마지막 10분에 스스로 평범한 파운드푸티지 작품이 되어버린 점이 아쉬웠다.
Doo
2.5
전작을 재밌게 보지는 않았지만 나름 긴장감은 있었다. 속편은 인원도 많아졌고, 드론 카메라를 쓰는등 기술도 발전했지만 공포는 오히려 퇴보한 느낌이다. 불친절함은 여전하다.
떼오
1.5
단순 쇼커 무비. 원작은 신선이라도 했는데 이건 그냥 너무 어지러울 뿐이다.
장태준
2.0
핸드웰드 기법 사용을 최악으로 사용하는방법. 보는내내 어지러우며.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인물의 심리와 서사는 감독이 마녀의 저주를 받은건가. 생각이든다
심혜진
3.0
전편의 신선함을 우려먹기엔 세월이 17년이나 흘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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