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ive, Olive
All Live, Olive
2016 · Documentary · Korea
1h 32m · G

![[왓챠웹툰] 3분 단편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HR9yduTINDkOTVeCxzbE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jMU5EVTNPRGN4T1RBNU5qVTBJbjAuY3BGNHdRRXFqTk1wLWc3eHQ5LWctaGp6a0JhTmxxVHdpZGlvam5MbTRE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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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dan lives in the rural village of Sebastia. Both their parents are olive farmers. With the expansion of Israeli settlements, Wizdan's and Nidal's parents are losing their farmland, but the problem is not theirs alone. But many Palestinians have been living in refugee camps for almost 70 years, and the fourth generation of refugees are growing up in refugee camps today. They struggle to guard their land despite repeated humiliation, and the film focuses on the resistance of such ordinary Palestinians including Wizdan's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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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봤슈
2.5
받은대로 돌려주는 유대인들의 홀로코스트...
다솜땅
3.0
이 저주같은 삶을 이해하고 해결해 줄 사람이, 제도가, 군인이 하나도 없다는게 통탄스럽다. 그냥, 죽이는 대로, 탄압하는 대로, 괴롭히는 대로 살아야 하는가.. 누가 팔레스타인에게, 탄압을 하라 명령하였나.. 출애굽기 23:9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 너희가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은즉 나그네의 사정을 아느니라 #25.2.27 (232)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죽음 #탄압 #웨이브
HBJ
2.5
팔레스타인 농부들에게 가해지는 부당한 가혹과 이를 강조하기 위한 이들의 평화로운 일상과 아이들의 순수한 눈망울을 계속 반복한다. 단편짜리 소재를 장편으로 늘어놓으면 얼마나 영화가 루즈해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
송씨네
4.0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그렇게 독일 나치에게 유대인이라고 당했던 이스라엘은 왜 팔레스타인을 감싸줄 수 없는가에 대한 의문. 다큐 패밀리 '상구내' 김태일 & 주로미 부부가 들려주는 아주 끔찍한 보고서입니다.
지수_evol
3.0
폭압의 벽으로 둘러쳐진 척박한 삶의 터전에 올리브 나무처럼 뿌리를 박고 지탱하는 팔레스타인 난민들의 일상, 평화를 갈망하며 오늘도 기도한다. "우리도 함께 살자!"
FisherKino
3.5
● 주로미, 김태일, 올 리브 올리브 (안녕하세요. 주로미 감독님) 10차 마을플레이즘 마을포럼(2020.12.1.) 주로미 감독님과의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되었다. 이 작품은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속도에 적응하지 않는다면 쉽게 작품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는 것 같았다. 그러다가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정직함에 이끌려 그 속도에 적응하면 무척이나 슬퍼진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근심은 결국 하나인 것 같다. 다음 세대에도 이 고통을 전달해야 하는가. 현 세대가 무너지더라도 희망이 있다면 어떻게든 일어설 수 있다. 언제까지나 터널 속처럼 어두워야 하는가. 감독님 부부는 자꾸 언더그라운드로 들어가려고 한다. 그래서 하여간 그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2차 인티파타로 세 아들을 잃은 무하마드 가이다 부부는 1세대 난민들이다. 이 작품은 이런 식으로 난민촌으로 들어가고 또 들어간다. 기어이 그들의 방안까지 들어가서 그들을 살핀다. ● 놀라운 점은 이 작품의 프로덕션이 철저히 기획되지 않은 채로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이다. 그래서 아무런 컨텍포인트 없이 무작정 웨스트뱅크 지역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3개월간 컨텍점을 찾고 다시 한국에 돌아왔다가 다시 들어간다. 심지어 1차 현장촬영 시 가족(감독님 아이들)을 이끌고 촬영에 임했다.(맙소사) 삶을 살아가는 방식, 세상을 대하고 호흡해가는 방식이 이 감독님 내외는 다른 것이겠지. ● 영화의 놀라운 점은 무심히 길을 응시하는 식으로 힘을 뺄 때 무섭도록 현장성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37분 지점 아무런 메시지를 주지 않는 것 같은 씬이다. 41분 도시의 무심한 풍경, 너무도 무심하다. 이크라바 야눈 마을은 이스라엘 군사지역에 포함되는 곳으로 팔레스타인 농경지 85%가 감시를 받는다. 자라타 검문소를 통해서 일년에 불과 몇 번만 농작물을 가꿀 수 있게 허락된다. 이것이 삶이냐라고 묻는다. 그래서 지독하고 견디기 힘들다. ● 놀라지 마시라. 이 작품은 민중의 세계사 10부작 중 3편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1부 – 광주, 2부 – 인도차이나 캄보디아 소수민족 편이 존재한다. 이 작품은 3번째 작으로 연작의 초기에 해당한다. 2시간 동안 이어진 마스터클래스에서 나는 주미로 감독님의 생각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었다. 그래서 4번째 작품 유고의 방랑인들을 그리는 다음 프로젝트가 몹시도 궁금하다. 코로나19(2020)로 두 번째 현장작업이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SeanLee
2.0
뭔 얘기 하려는지는 알겠는데, 너무 산만해.
moviemon94
3.0
역사는 강자의 입장에서 기록되기에 다른 시선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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