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J2.0원석 시절의 한예리를 볼 수 있다 외엔 장점이 별로 없다. 사별의 슬픔과 사후 인터뷰의 교차 구조는 결과적으로 의미없는 기믹이었고, 30분내내 징징대다가 막판에 그냥 괜찮아지는 주인공을 보는 것도 지겹기만 했다Like12Comment0
Indigo Jay3.52010 미쟝센단편영화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섹션'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강진아 감독의 장편 <환상속의 그대>는 이 단편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이다. 한예리 배우의 연기가 압권. P.S. 영제는 Be With Me *2013.6.30 미쟝센단편영화제 기간 중 아트나인 야외테라스 상영으로 감상, 2022.1.30 옴니버스 <촌철살인>으로 재감상Like6Comment0
송씨네4.0이 영화로 한예리라는 배우를 발견한 것만으로 엄청난 영화. 짧은 단편으로 시작된 판타지 영화가 장편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것은 아무도 예상하진 못했겠죠.Like5Comment0
m.blue5.0가장 아끼는 단편영화. 떠난 사람과 남겨진 사람의 엉킨 마음이 너무 공감되어서 좋아한다. 물론 영화를 보는 모든 이들은 너무나 철저히 남겨진 사람의 입장일 수밖에 없겠지만. 괜찮지 않은데 자꾸 괜찮냐고 묻는 사람들, 그 사이에서도 차경만은 괜찮았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혁근의 마음이 너무 아프다. 흔적이 지워지기 전에 그 흔적의 옆에 누워 차경을 눈에 담는 혁근의 다정함도. 붙잡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는 일들이 야속하고 원망스럽다가 도 영화 속 세상에 남겨진, 나와 같은 이들에게서 위로를 얻는다. 너무 이기적인가 싶어서 미안해지지만, 평생 그럴 수밖에 없을 거다.Like4Comment0
HBJ
2.0
원석 시절의 한예리를 볼 수 있다 외엔 장점이 별로 없다. 사별의 슬픔과 사후 인터뷰의 교차 구조는 결과적으로 의미없는 기믹이었고, 30분내내 징징대다가 막판에 그냥 괜찮아지는 주인공을 보는 것도 지겹기만 했다
JJ
3.0
다 지나가는거야
고플롯
몰랐다, 나약한 인간이 현실을 견디며 발휘하는 의지의 위대함을.
Indigo Jay
3.5
2010 미쟝센단편영화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섹션'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강진아 감독의 장편 <환상속의 그대>는 이 단편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이다. 한예리 배우의 연기가 압권. P.S. 영제는 Be With Me *2013.6.30 미쟝센단편영화제 기간 중 아트나인 야외테라스 상영으로 감상, 2022.1.30 옴니버스 <촌철살인>으로 재감상
김희주
3.5
This may contain spoiler!!
청소년관람불가
2.0
캐릭터들은 좋았으나 너무 반복적 징징거림이 집중을 방해했다
송씨네
4.0
이 영화로 한예리라는 배우를 발견한 것만으로 엄청난 영화. 짧은 단편으로 시작된 판타지 영화가 장편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것은 아무도 예상하진 못했겠죠.
m.blue
5.0
가장 아끼는 단편영화. 떠난 사람과 남겨진 사람의 엉킨 마음이 너무 공감되어서 좋아한다. 물론 영화를 보는 모든 이들은 너무나 철저히 남겨진 사람의 입장일 수밖에 없겠지만. 괜찮지 않은데 자꾸 괜찮냐고 묻는 사람들, 그 사이에서도 차경만은 괜찮았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혁근의 마음이 너무 아프다. 흔적이 지워지기 전에 그 흔적의 옆에 누워 차경을 눈에 담는 혁근의 다정함도. 붙잡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는 일들이 야속하고 원망스럽다가 도 영화 속 세상에 남겨진, 나와 같은 이들에게서 위로를 얻는다. 너무 이기적인가 싶어서 미안해지지만, 평생 그럴 수밖에 없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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