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Beats Per Minute
120 battements par minute
2017 · Drama · France
2h 23m · NC-17

Paris, in the early 1990s: a group of young activists is desperately tied to finding the cure against an unknown lethal disease. They target the pharmaceutical labs that are retaining potential cures, and multiply direct actions, with the hope of saving their lives as well as the ones of future generations.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Cast/Crew
Comment
65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Premier Club

120 battements par minute

Premier Club

What About This Love ? (Kenlou Remix)

La parade

Jeremie est mort du sida
이동진 평론가
4.0
살아 있다는 것, 맞서 싸운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 치열하게.
김혜리 평론가 봇
4.5
논쟁, 계몽, 행진, 춤, 섹스가 하나로 박동치는
백수골방
4.5
시종일관 폐쇄되어 있던 그들의 공간은 마지막 장면에서야 비로소 해방을 맞이한다. 당신들을 계몽시켜보겠다는 결기 대신, 부디 우리들을 바라보는 그 시선 정도만 해방시켜달라는 조그만 부탁을 담은 영화.
재윤
5.0
그들은 그저 극도의 불안 위에 서있는 내 또래였을 뿐이다.
Cinephile
3.5
영화는 그들이 에이즈 환자이자 과격 운동권이기에 앞서서, 예정된 죽음을 잊기 위해 몸을 던질 수밖에 없는 인간임을 강조한다. 성별에서 자유롭게 성교를 담은 시선과 감각적 연출이 인상적인데, 특히 후반에 고조되는 남우 주연의 연기가 돋보인다.
HGW XX/7
4.0
편견으로 채워진 외부의 자물쇠, 후회로 이뤄진 내면의 자물쇠를 열고 같은 색의 피가 흐르는 120bpm 엔진을 동력으로 생을 위해, 자유를 위해 달려나가는 동지들. 연대의 소중함과 동시에 연대의 어려움을 피력한다.
서경환
3.5
런던 프라이드가 성소수자들의 인권을 다룬 영화였다면 이 영화는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기위해 고통으로부터 몸부림치며 저항하는 그들의 삶을 담고있다고 생각한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4.5
동성애에 대한 편견처럼 퀴어 영화란 장르적 편견으로 이 영화를 놓치기엔 너무 아깝습니다. 동성애 미화는 커녕 보지도 않고 네이버 별점 테러하시는분들... 안타깝습니다. 그 머릿속에 떠오르는 무작정 로맨스 +퀴어... 그런 영화가 아닙니다. 보지 않을 자유, 싫어할 자유는 있지만 보고 나서 프랑스 영화에 놀랍고 연출에 감탄하며 충분히 고민할 여지가 있는 평범한 일반 관객들의 자유까지 가로막지 마세요. 보기 싫으면 관심없다 말하세요. '조작'하지 말고요.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