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태타4.5모순의 정답. 낮과 밤의 모순. 현실과 꿈의 모순 속에서 나를 찾는 과정이다. 나오미는 너무 한낮에 쏟아지는 말들에 사랑을 느끼다가, 너무 한밤에 샘솟 는 몸짓에 '진짜'를 배운다. 그렇게 진짜는 쉬이 다가올 것 같았지만, 마지막 보트는 '나'로써 모든걸 뒤집는다. 사랑은 무엇인가 진짜는 무엇인가. 결국 다 꿈이었거늘. 꿈처럼 현실처럼 사는 게 그래, 인생이다. 아쉬운 점은 낮의 나오미와 맥심은 너무 한낮이다. 지루하고 긴긴 너무 한낮. 말만 쏟아지는 대낮같은 사람, 사랑은 너무도 지루하다.Like2Comment0
Jin3.0 감독의 의도가 순박하게 드러나서 좋았던 영화. 마지막에 여자가 남자를 삼키는 장면이 압권이지만 더욱 세련된 방식으로 끝맺음을 지었더라면 하는 아쉬움.Like1Comment0
Prussianblue3.0지나간 사랑을 그리워하고 그때로 되돌아가려하지만, 이제 그 사람은 내 곁에 없다. 그래 서 그 사람과 했던 행위들이라도 반복하게된다. 언젠가 해가 뜨고 산을 오르고 나면 이겨낼 수 있겠지?Like1Comment0
z__vlr
2.0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lioba
3.0
ASMR + 롱테이크 의식 잃을 뻔
Doyu
2.0
감독의 연습장을 내가 굳이 돈 주고 들여다 볼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
애태타
4.5
모순의 정답. 낮과 밤의 모순. 현실과 꿈의 모순 속에서 나를 찾는 과정이다. 나오미는 너무 한낮에 쏟아지는 말들에 사랑을 느끼다가, 너무 한밤에 샘솟 는 몸짓에 '진짜'를 배운다. 그렇게 진짜는 쉬이 다가올 것 같았지만, 마지막 보트는 '나'로써 모든걸 뒤집는다. 사랑은 무엇인가 진짜는 무엇인가. 결국 다 꿈이었거늘. 꿈처럼 현실처럼 사는 게 그래, 인생이다. 아쉬운 점은 낮의 나오미와 맥심은 너무 한낮이다. 지루하고 긴긴 너무 한낮. 말만 쏟아지는 대낮같은 사람, 사랑은 너무도 지루하다.
Jin
3.0
감독의 의도가 순박하게 드러나서 좋았던 영화. 마지막에 여자가 남자를 삼키는 장면이 압권이지만 더욱 세련된 방식으로 끝맺음을 지었더라면 하는 아쉬움.
Prussianblue
3.0
지나간 사랑을 그리워하고 그때로 되돌아가려하지만, 이제 그 사람은 내 곁에 없다. 그래 서 그 사람과 했던 행위들이라도 반복하게된다. 언젠가 해가 뜨고 산을 오르고 나면 이겨낼 수 있겠지?
김까치
2.0
목석같은 배우들의 연기 고통
DWC
2.5
큰 감흥없는 이런 저런 노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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