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nse of an Ending
The Sense of an Ending
2017 · Drama/Mystery · UK
1h 48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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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n becomes haunted by his past and is presented with a mysterious legacy that causes him re-think his current situation in lif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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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vonic Dances, Series 1, Op. 46, B. 83: No. 7 in C Minor

Psychotic Reaction

Psychotic Reaction

There Was a Time

Psychotic Reaction

Time Has Told Me



이동진 평론가
3.0
This may contain spoiler!!
개구진개굴이
3.0
자기 좋을대로 생각하며 사는 사람의 무서움.
리얼리스트
4.0
망각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자신의 실수조차 잊기 때문이다 - 니체
이은주
3.5
내가 기억하는 것들이 거짓일까봐, 망각하고 잘못 기억하고 있는 것일까봐 너무 무섭다.
김혜리 평론가 봇
3.0
노년판 <어톤먼트>와 <어바웃 타임>의 칵테일
이건영(everyhuman)
3.0
경험을 각색하여 진실인양 믿게 되어버릴때까지.
simple이스
3.5
결국 자기자신을 용서하는건 자기합리화뿐
잠소현
2.0
<스크린문학전2017 3 @시네마톡> 나는 어찌해도 도저히 토니를 이해하기 힘들었다. . 현재 옆에 있는 사람보다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과거 속에서만 살고 있는 그에게 감정이입이 되질 않으니 이 영화에도 공감하지 못하는 게 당연한 지도 모르겠다. . 어쩔 수 없었긴 해도 겟 아웃 - 주키퍼스 와이프 - 예감 순서로 스케줄 짰던 것도 나의 크나큰 실수 중 하나. . 사람의 기억이라는 건 매번 조작과 왜곡을 반복한다. 나도 모르게 내가 유리한대로, 기억하고 싶은대로 기억하게끔 말이지. . 아아~ 어쩌란 말이냐. 원작을 읽은 사람도 실망을 금치 못하고 원작을 잃지 않은 사람도 감정을 따라가질 못 하니. 그래. 나도 영화는 다 잊고 언젠가 읽을 원작만 기억하자. - 배가 고파서 상영 전에 급하게 먹었던 빵이 문제였던 건지.. 영화보는 내내 이상하리만치 졸리기만 하던 게 다 영화 때문만은 아니었다. . 톡 중에도 계속 울렁거리는 탓에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귀에도 잘 안 들어오고 결국 톡 중간에 화장실로 가서 먹은 거 다 게워내고 다시 들어갔는데도 좋아지지 않아서 관객 질문 시간에 다시 화장실행. 어차피 거의 끝나기도 했고 다시 또 들어가기도 좀 그래서 그냥 집에 갔다ㅠ . 이번 톡은 김중혁 소설가와 이다혜 기자의 조합. 근데 지난번 <히든 피겨스> 때도 그렇고 이번 톡도 그렇고 공교롭게도 모두 이다혜 기자님 시간이었다니ㄷㄷ . 우리 왜때문에 자꾸 어긋나기만 하는 걸까요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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