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ve Witch
The Love Witch
2016 · Horror/Comedy · United States
2h 00m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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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ine, a beautiful young witch, is determined to find a man to love her. In her gothic Victorian apartment she makes spells and potions, and then picks up men and seduces them. However her spells work too well, and she ends up with a string of hapless victims. When she finally meets the man of her dreams, her desperation to be loved will drive her to the brink of insanity and mu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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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쿠퍼
3.0
순간 '내가 고전영화를 받았나?' 의심하게 만드는 리얼한 연출을 통해, 여자들의 생존방식이라 일컬어지던 '남자 말 따르기, 남자를 조종하기, 남자를 극복하기'에 대해 얘기한다. 독특한 영화.
Skräckis
4.0
특정 시대와 장르를 겨냥한 빈티지한 스타일도 풍부, 진보적이고 균형있는 모던한 주제의식도 풍부. '사랑, 섹스, 매력, 판타지, 욕망, 가부장문화, 페미니즘, 남녀관계'의 이중성과 아이러니, 권력관계를 잘 이해하고 진심으로 즐기며 써 내려간 듯. - - 장르가 호러로 분류된 리스트 덕분에 보게 됐는데 호러는 1도 없음. 풍자 코미디 에로틱 로맨스 드라마 etc..
HBJ
3.0
6, 70년대 스타일 영화의 연기 톤, 조명, 분장과 미술, 음향, 기법... 그 모든 것을 끝내주게 재현한 안나 빌러의 세밀함은 탁월하다. 하지만 틈틈이 뿌려진 유머와 스릴에도 불구하고 2시간내내 이 기믹의 매력을 즐기기엔 역부족이다.
sendo akira
3.0
의도적으로 설계된 "낯설게 하기"식 전개와 어설픔이라고 표현해야 하나.......뭐 좋게 말해서 여백이 느껴지는 연기톤 "워드부인의 이상한 죄악"의 에드위그 페네치의 이미지와 닮은 일레인이라는 레트로 소품 70년대 이탈리아 지알로 클래식에 어울릴법한 사운드에 활용으로 완성된 수준급에 무드 그러나 페미니스트와 가부장제 어느 쪽에도 방점을 제대로 찍어주지 못한채 마치 기름과 물이 분리된것처럼 무드와 제대로 섞이지 못하며 둥둥뜨는 루즈한 메세지 p.s 사랑의 편법을 쓸 시간에 가슴을 덮은 그 긴 머리털이나 좀 잘라버리는게 어떨까??
카나비노이드
0.5
마녀라는것을 통해 많은것을 전달한다. 일단 제작년도를 의심할만큼 어마어마하게 고전적인 느낌이 들고 뭐 나름대로 기법이라면 기법이겠지만 술집에서 주먹질은 봉숭아학당의 맹구도 그정도 슬랩스틱은 하지않을텐데.. 라며 충격을 먹으며 계속 본 영화. 위 아래 모두 노출되지만 딱 거기까지이며 2시간의 러닝타임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던 영화.
Pieoria
4.0
주인공 미모, 진지와 병맛을 오가는 연기, 몽환적인 70년대풍 삼박자에 빠져든다.
twicejoy
3.5
80년대 분위기 물씬 나는 컬트 영화! 유치해 보이는 화면 전환, 클로즈업도, 과장된 몸짓과 어색한 말투도 너무 사랑스러워 미소를 띄게 만든다. 누가 일레인에게 죄를 물을소냐.
주렁주렁
2.5
내취향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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