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es and werewolves have waged a nocturnal war against each other for centuries. But all bets are off when a female vampire warrior named Selene, who's famous for her strength and werewolf-hunting prowess, becomes smitten with a peace-loving male werewolf, Michael, who wants to end the war.
제시
4.5
뱀파이어 시리즈물 중 최고존엄. 성정체성을 의심케 할만큼 압도적인 매력의 케이트 베킨세일. 언더월드를 접한 이후로 언더월드 시리즈 외에 뱀파이어물은 나에겐 그저 쩌리로 보일 뿐
박수지
4.0
케이트 베킨세일이란 배우가 있음으로써 완성형이 된 뱀파이어물.
유지철
4.0
캐릭터를 삼켜버린 그녀에게 찬사를!
김솔한
3.0
'누나'란 곧 케이트 베킨세일이다.
jww
3.5
뱀파이어 + 미녀 = 취향저격 그저그런 스토리와 뻔하디뻔한 전개, 도무지 이해되지않는 인물들의 감정선과 러브라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죽옷을 입은 미녀 뱀파이어 케이트 베킨세일로 다 용서된다
Doo
4.0
상당히 어두운 분위기에 간지나는 세계관과 액션이 돋보인다. 더 커질 판을 위한 첫 단추라는 느낌이다.
조정희 영화평론자
2.5
B급 호러물과 느와르 액션의 잡종교배의 서막.
KUJ
2.5
말하고 싶은 게 뭐지? 로맨스? 배신? 숨겨진 비밀? 두서 없다. 두 시간짜리 게임 광고를 본 것 같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