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ngry Birds Movie 2
The Angry Birds Movie 2
2019 · Animation/Adventure/Action · Finland, United States, Canada
1h 39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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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Chuck, Bomb and the rest of their feathered friends are surprised when a green pig suggests that they put aside their differences and unite to fight a common threat. Aggressive birds from an island covered in ice are planning to use an elaborate weapon to destroy the fowl and s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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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 Out For a Hero

All By Myself

Washed Away

Margaritaville

Get Ready

Special Forces Meeting




Jay Oh
2.5
개그로 꽉 채워 더 텐션 업된 앵그리 버드. 게임과는 거리가 멀어졌지만 영화로서는 1편보다 나은 무난한 애니메이션. Unrelenting jokes, now featuring birds.
다솜땅
3.5
적의 적은 동지죠? ㅎ 버드섬과 피그섬이 하나로 뭉치고. 거기에 이글섬까지 합세하여 평화 평화 ㅎ 즐거운 그들의 일상들 ㅎ 꼬마새들은 씬스틸러 ㅋㅋ #19.10.14 (1394)
조현수
3.0
이번화는 협력과 용기? 유치하지 않고 웃겨서 재밌음.
캘리포니아베이징
3.5
구석 구석 참신하다.
HBJ
2.5
'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은 게임 어플인 '앵그리 버드' 시리즈의 극장판 속편으로, 영웅이 된 전작의 주인공 레드가 돼지들과 이번에는 합세하여 제3의 섬의 공격을 막아내야하는 모험을 따라간다. '앵그리 버드' 1편은 전반적으로는 무난하게 재미있던 영화지만, 개봉한지 3년이 지난 지금에도 내가 절대 잊지 못한 인상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 중 최초로 그 원작 게임을 인기있게 해준 게임 요소를 영상화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앵그리 버드' 게임의 매력이자 인기 요인은 다양한 특성을 가진 새를 날리며 여러 구조물들을 도미노처럼 무너뜨리는 쾌감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극장판은 클라이막스에서 바로 그 핵심을 액션 시퀀스로 구현하며 게임의 쾌감을 극장에서 재현했다. 그 수많은 게임 IP들이 못한 것을 해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2편이 그 모든 것을 없애고 코미디를 마구 날리기만 한 실망적인 속편에 불과한게 더욱 안타까울 뿐이다. 이 영화는 코미디가 정말 많다. 정말 시도 때도 없이 드립이면 드립, 절묘한 선곡이면 선곡, 슬랩스틱이면 슬랩스틱... 그야말로 코미디에 창작적 힘을 다 쏟아부은 느낌이 들었다. 야구로 비유하면 9이닝 마지막 타석까지 모든 타석에서 스윙을 날리는 경기를 본 느낌이었다. 그렇게 스윙만 날리니 물론 안타도 나오고 홈런까지 한번 정도는 나온다. 하지만 결국엔 헛스윙이 너무 많아 삼진만 쌓여가는 느낌이 있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나는 정말 빵빵 터진 순간들도 분명 있었지만, 오글거리고 전혀 안 웃긴 장면들도 만만찮게 많았다. 코미디를 지향하는 영화들이 농담을 자주 던지는 건 문제가 안 되지만, 너무 무리해서 시도때도 없이 막 던지면 갑분싸가 되기 쉽다. 그런 것치고는 그래도 이 영화는 타율이 그나마 준수했던 것 같다 (적어도 일루미네이션의 영화들과 비교하면...) 레드라는 중심적 주인공에 대한 고찰도 아주 흥미롭게 이어간 것 또한 인상적이었다. 지난 영화에 이어, 이 영화는 레드를 외로움이라는 키워드로 해석한다. 비록 1편의 활약으로 버드랜드의 간판 영웅이 됐지만, 언제든 다시 그 어둡고 외롭고 쓸쓸한 과거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가졌다는 방식으로 그의 이야기를 이어간 점은 상당히 좋았으며, 영웅 콤플렉스와 우정과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이야기한 것도 아주 괜찮은 방향이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웃기고 귀엽긴 해도 좀 많이 뜬금없는 서브플롯과 요란한 조연들, 그리고 매우 약하게 설정된 빌런 때문에 그 핵심적인 캐릭터 아크를 잘 살리진 못한 것 같다. 결과적으로 1편에 비해 이 영화는 집중력이 많이 흐트러져 보였으며, 유머에 대한 강박 때문에 제대로 된 스토리텔링하는 것을 포기한 듯 했다. 1편의 강한 인상 때문에 내심 응원한 속편이었지만 참으로 안타깝다.
이혜원
4.0
굿즈에서 볼 땐 이만큼이 아니었는데 영화로 보니 꽤 귀엽다. 거기다가 표정개그 몸개그 ㅋㅋ 웃기는 포인트 제법 있음. 출연진 리스트 맨 아래 흑인배우가 빌런역 주연임. 고스트 버스터즈 리부트에서 주연했던 배우같다.목소리 찰짐 ~
별빠
3.0
‘Teamwork Test?’, ‘Love, Toast!’, ‘마이티 이글’의 숨겨진 본명은 ‘Ethan Hawk?’, 버드 히어로즈의 의욕 과잉 「미션 임파서블」, 피그 사이드킥의 개그 남발 콜라보 시너지, 아기상어의 인기는 그야말로 ‘Sky High’, 아기새와 보아뱀의 교감은 의외의 ‘Super Strings’.
BIGO
4.0
유쾌하고 귀엽고~~ 그거면 다 용사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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