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h spends the perfect first night with the girl of his dreams Avery but gets relegated to the friend zone. He spends the next three years wondering what went wrong - until he gets the unexpected chance to travel back in time and alter that night, and his fate, over and over again.
HGW XX/7
2.5
결국 행복한 삶을 만드는 사고 방식은 그랬더라면..이 아닌 이제부터는.
한결
5.0
인간은 시간을 되돌려도 결국 똑같은 선택을 한다.
나쁜피
2.5
노아와 캐리가 피아노에 함께 앉는 순간이 영화의 변곡점이다. 사랑스럽다! over Netflix
쿠퍼쿠퍼
3.0
흔히 '과거로 가면 이렇게 할텐데...' 라고 하는 물음에 '야, 어차피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지금부터나 잘해' 라고 하기 마련이다. 맞는 말이다. 결국 지금 지나가는 순간 순간들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선택하는 것이 우리의 최선이다. 근데 아이러니한 건, 이 선택이 최선인가 확실히 알기 위해서는 선택들에 따른 과거나 미래의 모습으로 경험해봐야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영화처럼야 되면 좋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참 매 초가 암흑 속의 선택이다. 사설이 길었는데, 영화는 볼 만 하다. 흔한 소재와 주제를 주연 배우들이 어느정도 끌고 간다. 그나저나, 의도치 않게 또 다드다리오 신작을 섭렵...
Hyunjoo Park
3.5
이게 진부하다고? 어떻게든 여자를 잡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기존의 타임리프 영화와는 다르게 주인공이 무려 남 생각을 해줌. 어떻게든 시간 조작을 해서 자기의 행복에만 집착하다가 이젠 모든게 잘될거야~~ 하는 결말보단 훨씬 낫다!
겨울비
2.5
어쩐지 친구가 이쁘더라니...
johnpaulmacqueen
1.5
알겠어. 안될 사람은 시간을 되돌려도 안된다는걸. 근데 굳이 그걸 말해주려고 매력적인 남주 옆에 애로우 남동생 미남을 세워 놓고, 미녀 여주 옆에 조금 덜 이쁜 여자를 데려다 놓고 이어 줄 필요는 없잖아. 충분히 매력적인 네명 모두 별로로 만드는 연출력은 인정!
ynz
2.5
수십번 수천번 시간여행을 해도 모를 우리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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