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de Runner: Black Out 2022
Blade Runner: Black Out 2022
2017 · Animation/Short · United States
15m · G



This animated short revolves around the events causing an electrical systems failure on the west coast of the US. According to Blade Runner 2049’s official timeline, this failure leads to cities shutting down, financial and trade markets being thrown into chaos, and food supplies dwindling. There’s no proof as to what caused the blackouts, but Replicants — the bio-engineered robots featured in the original Blade Runner, are blamed.
장태준
3.5
블레이드 러너를 위한 단편애니만으로는 끝내기에는 아쉬운 퀄리트와 소재, 대정전의 사건은 어떠한가 에 대한 이야기는 블레이드 러너 2049에 좀더 생동감과 활력을 부여해준다.
다솜땅
3.5
암울한 세상. 먼.. 미래.. ㅎ 그 세상의 안드로이드. 더 편해지고자 하는 세상. 블레이드러너 2049의 배경..
Doo
4.0
1편을 보고 보니 익숙한게 많이 보인다. 분위기는 마치 <공각기동대> 를 보는 느낌이었다. 퀄리티가 아주 좋다. 속편이 기대가 된다.
별,
3.0
<블레이드 러너>의 시대적 배경인 2019년에서 3년 후 레플리컨트가 주도하여 발생한 대정전 사태를 다룬 이야기. . 15분 정도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이 프리퀄의 감독은 <카우보이 비밥>과 <사무라이 참프루>를 만든 '와타나베 신이치로'이다. 그만의 인장 같은 느와르풍의 세련된 작화에 빠른 스피드의 액션 장면, 그리고 전쟁을 회상할 때의 기괴한 크로키 작화는 단순한 프리퀄이 아닌 하나의 훌륭한 작품으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하다. . EMP 폭발로 인한 디지털 기록들의 삭제라는 이 중대한 사건은 인간과 거의 동일해진 넥서스 8 시리즈의 기록이 소멸됨으로서 그들이 인간 속으로 숨어들어 함께 된 계기가 되었으며, 또한 이로 인해 기존 레플리컨트의 생산 금지와 더불어 제조사인 타이렐사가 문을 닫게 되어 이후 10여년 뒤에 월레스 가문이 타이렐사를 인수하여 새로운 레플리컨트를 재생산하게 되는 동기가 된다. . 이후 두 편의 프리퀄은 <2036: NEXUS Dawn>과 <2048: Nowhere to Run>으로, 전자는 월레스가 금지되었던 레플리컨트 재생산을 허가 받는 과정을, 후자는 <블레이드 러너 2049> 도입 부분과 연결되는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6분 남짓한 실사 프리퀄이다.
영화는 나의 힘
3.5
꼭 보시길
이진구
3.5
2049년으로 가기 위해 놓아둔 가장 큰 포석
나쁜피
3.5
오리지널에 대한 향수가 가득한, 그래서 매 장면이 영화에 대한 오마주인 멋진 만화다. 연출력이야 언급할 필요도 없다. 2017-10-20 over YOUTUBE
DarthSkywalker
4.0
본 편의 대정전에 대한 궁금증과 이야기, 그리고 세계관의 설정까지 그대로 계승한다. 게다가 감독의 전작이 <카우보이 비밥>이라니....어쩐지 작화랑 스토리가 장난 아니더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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