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inda4.0이 영화는 짭새의 본질을 보여주는 영화다 경찰을 미화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환상에 빠지기도 하지만 짭새는 개와 같아 밥주는 주인의 말만 듣는 비이성적인 집단이다 그렇다면 노동자도 짭새와 다르지 않느냐고 묻는다면 그것 또한 당연히 그렇다 다만 내 처자식의 목구멍과 나의 출세를 포기해야할 순간을 결정한다면 그는 다르다고 봐야한다 ......................... 14,000킬리 미터 떨어진 그곳 까지 멀리 갈 필요도 없다 2025년 12월 3일 짭새의 두목과 그를 추종하는 대부분의 졸개들은 밥주는 주인편에서서 시민에게 총질을 할 준비를 다 했던 것이다 정부를 가진 세계 모든 나라의 짭새는 야누스와 같다 순간 돌변하여 여러분을 공격할 것이다 또 이미 여러분들을 감시하며 통제를 위한 준비를 항상 하고 있다는 것이다 순진한 마음에 도둑을 잡아주는 고마운 짭새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여러분을 잡아 갈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자 그럼 무자비한 짭새의 실체를 보기 위해 영화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제목 보파는 줄루어로 체포 또는 구금을 뜻한다 1980년 아라파스헤이트가 절정에 이른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배경으로 경찰의 무자비함을 사실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유명 흑인 배우 모건 프리먼의 감독 작품이며 주인공은 세계의 모든 배우들이 진보적이지만 그 중 제일 진보적이며 사회운동에 참여하는 대니 글로버다 백인들이 흑인을 죽이고 나면 백인들이 우쭈주 하는 영화가 아닌 흑인들이 뭉쳐서 흑인들이 저항하는 이야기를 다룬 진정한 흑인 영화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boinda
4.0
이 영화는 짭새의 본질을 보여주는 영화다 경찰을 미화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환상에 빠지기도 하지만 짭새는 개와 같아 밥주는 주인의 말만 듣는 비이성적인 집단이다 그렇다면 노동자도 짭새와 다르지 않느냐고 묻는다면 그것 또한 당연히 그렇다 다만 내 처자식의 목구멍과 나의 출세를 포기해야할 순간을 결정한다면 그는 다르다고 봐야한다 ......................... 14,000킬리 미터 떨어진 그곳 까지 멀리 갈 필요도 없다 2025년 12월 3일 짭새의 두목과 그를 추종하는 대부분의 졸개들은 밥주는 주인편에서서 시민에게 총질을 할 준비를 다 했던 것이다 정부를 가진 세계 모든 나라의 짭새는 야누스와 같다 순간 돌변하여 여러분을 공격할 것이다 또 이미 여러분들을 감시하며 통제를 위한 준비를 항상 하고 있다는 것이다 순진한 마음에 도둑을 잡아주는 고마운 짭새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여러분을 잡아 갈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자 그럼 무자비한 짭새의 실체를 보기 위해 영화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제목 보파는 줄루어로 체포 또는 구금을 뜻한다 1980년 아라파스헤이트가 절정에 이른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배경으로 경찰의 무자비함을 사실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유명 흑인 배우 모건 프리먼의 감독 작품이며 주인공은 세계의 모든 배우들이 진보적이지만 그 중 제일 진보적이며 사회운동에 참여하는 대니 글로버다 백인들이 흑인을 죽이고 나면 백인들이 우쭈주 하는 영화가 아닌 흑인들이 뭉쳐서 흑인들이 저항하는 이야기를 다룬 진정한 흑인 영화다
Metacritic
3.5
68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3.5
현실과 이상속에서 갈등하는 부자의 이야기는 시대배경을 넘어 언제나 호소력있는 영화 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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