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es of Wrath
The Grapes of Wrath
1940 · Drama · United States
2h 8m · PG-13

Tom Joad returns to his home after a jail sentence to find his family kicked out of their farm due to foreclosure. He catches up with them on his Uncles farm, and joins them the next day as they head for California and a new life... Hopef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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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4.0
맨날 부강하고 부유한 모습으로만 비춰졌던 아메리칸의 짠내. 노동력이란 알맹이만 쏙 빼먹고 껍데기는 버려지지.알맹이에 대한 대가가 너무 값싸니까 제 값 좀 쳐주쇼 한 마디에 포도 한 다발은 그냥 없는 셈치고 뭉개버리면 그만이니까.
STONE
4.0
세상에 부당함이 존재하는 한 투쟁의 기록과 연대의 의지는 영원히 남는다.
권혜정
3.5
한 남자의 원대한 운명을 향한 여정. 사회의 폭력성을 고발하면서도, 따뜻한 인간미를 담은 장면을 곳곳에 배치한다. 아카데미 15회 감독상, 여우조연상 수상작. 이제 원작 소설 읽으러 고고 :)
Dh
4.0
절망과도 같은 현실에서 희미한 희망을 쫓다 젖과 꿀이 흐르는 노동지옥 #무너지다 #깡통
Paleblueye
3.5
부자들은 진짜 세상을 모른다. 그들이 죽으면 다시 후손들이 태어나지만 우리들은 절대 죽지않는다.
ㅂ승규/동도
4.0
죽은 자는 눈을 감지만 산 자는 눈을 떠서 지옥을 본다 편히 쉴 곳 없이 액수에 집착하고 계산에 집중해야하는 지옥 개인의 가치마저 상품화가 되어버린 사회 속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다는 절망감 그 절망감이 심해지면 심해졌지 사그라들지 않은 21세기를 예언한듯한 스토리텔링 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죽지 못해서 희망의 끈을 잡는 가족 드라마 존 포드가 그려낸 사회 부조리는 서부극의 총보다 공격적이다
Jay Oh
3.5
서쪽까지 펼쳐진 넓은 땅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비옥한 땅이겠지만, 내일도 꿈을 심어보겠지만. A chain of desolation, stretching west. For better or for worse, the chain stretched on.
조규식
5.0
보수주의자가 만든 위대한 빨갱이 영화. 미국의 가장 참혹했던 시절, 영화가 포착한 정당한 분노와 시의적절한 통찰은 여전히 유효하다. 힘없는 민초들의 삶을, 포악한 권력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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