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0사랑하지만 질투에 눈이 멀어 자신을 바꾸는 사람 그 사람을 그리워해 자신을 바꾸는 그 정체성까지 잃어가며 찾아헤맨 그와 그녀.. 비극이라, 생각되었다 #22.7.25 (820)Like38Comment0
영화 보는 코알라4.5어쩌면 보편적인 정서를.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본 주제를 어떻게 이렇게까지 보편적이지 않게 기형적으로 표현해낼 수 있는거지? 다시 한 번 반하고야 만다. 하정우의 풋풋함에도.Like18Comment0
황윤제
5.0
나를 잃으면 너를 잃는다
뱁새
3.0
난 김기덕의 시간이라길래 time이 아니라 네크로필리아를 기대했는데...
다솜땅
3.0
사랑하지만 질투에 눈이 멀어 자신을 바꾸는 사람 그 사람을 그리워해 자신을 바꾸는 그 정체성까지 잃어가며 찾아헤맨 그와 그녀.. 비극이라, 생각되었다 #22.7.25 (820)
유채리
5.0
시계바늘은 12를 지나 12로 다시 되돌아오지만 절대 뒤로는 돌지 않는다, 되돌릴 수 없는 '시간'.
선우
4.0
김기덕 영화 중 압도적으로 가장 대사가 많다 홍상수 영화의 시니컬함과 김기덕의 파격적임이 합쳐졌다
엄지영
3.0
너에 관해서는 언제나 자신이 없다.
비속어
3.0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달라고 간절히 바라면서 정작 자신을 잃어버린 사랑과 시간에 대한 역설. 사랑할수록 서로를 상실해가는 이상한 로맨스
영화 보는 코알라
4.5
어쩌면 보편적인 정서를.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본 주제를 어떻게 이렇게까지 보편적이지 않게 기형적으로 표현해낼 수 있는거지? 다시 한 번 반하고야 만다. 하정우의 풋풋함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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