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 Becomes Her
Death Becomes Her
1992 · Fantasy/Horror/Comedy · United States
1h 44m · R



Madeline is married to Ernest, who was once arch-rival Helen's fiance. After recovering from a mental breakdown, Helen vows to kill Madeline and steal back Ernest. Unfortunately for everyone, the introduction of a magic potion causes things to be a great deal more complicated than a mere murder plot.
카리나
3.5
남자들은 의사로 변호사로 정치인 등등등등으로 성공하는데 반해 오로지 외모자원에 투자하는 것만이 그녀들의 생존전략과 성공의 전부가 되길 바라는 남성들의 욕망을 투사한다. 평범했을 때는 그저그런 무명의 작가였는데 친구가 빼앗은 남자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건 전신성형을 감행하고 그 예뻐지는 법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좆같은 욕망의 대리인이 영화의 메인플롯이다. 온갖 종류의 사치스런 외모산업이 등장하고 순간의 "안티에이징"을 위해 영원히 죽지 않는 썩은 몸을 지니고 살아야 한다는 이것은 여자들이 만들어낸 욕망일까 아니면 어리고 예쁜여자만 찾는 단순무 식한 남자들의 욕망을 대리한걸까 한 남자를 두고 서로 싸운다는 "여적여" 논리까지 아주 골고루 여혐이다.
다현
2.5
뭐 외모지상주의의 폐해를 그리고자 한건가? 근데 왜 남자는 자연의 순리를 거역하지 않고 죽음을 맞이하는 교훈적인 인간상으로 그려놓냐
DayunLee
2.0
웃기기는 하다만 여혐영화ㅋㅋㅋ 남자 개쓰레기인데 개과천선하는것도 아니고 교훈까지 남기면서 혼자 영웅되고 여자둘은 속물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비웃음당하며 끝남 ㅋㅋㅋ심지어 그들이 비웃음당하는 이유는 여성에게 가혹하게 요구되는 젊음과 외모에 대한 집착때문임 여혐을 못하면 개그를 못해요 아 병신감독~^~^
Tim
4.0
기억속의 이 영화는 겁나 재미있는 영화지만 다시봐도 그럴까? ㅋㅋㅋ
전현우
4.5
언젠가는 분칠로는 늙음을 부정 할 수 없는 시기에 도달하게 된다, 여자로선 비극일수도 있으나 잘 생각해 본다면 늙는다는 것은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되는 것이지 결코 비극이 아니다, 늙음을 부정하지말자.
제이드
3.5
여주인공 애칭이 각각 매드, 헬인 것부터가 이 여자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게 해 줬다
하미
0.5
와 너무 빻아서 할말이 없다 멍청하고 예쁘고 젊은 여자 둘이 망가져가면서 늙은 남자 하나두고 싸우는 꼴이란 .. 교훈은 결국 남자가 주는거고요~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몸에 구멍이 뚫리고, 온몸이 산산조각 나는 파격적인 연출로 당시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인상적인 영화.. #나도 학창시절 극장에서 두번을 봤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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