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t
Heat
1995 · Action/Crime/Drama · United States
2h 50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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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essive master thief, Neil McCauley leads a top-notch crew on various daring heists throughout Los Angeles while determined detective, Vincent Hanna pursues him without rest. Each man recognizes and respects the ability and the dedication of the other even though they are aware their cat-and-mouse game may end in vi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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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ine Park
5.0
동료 가족까지 챙기는 따뜻한 범죄자와 가정생활 제대로 못하는 경사의 아이러니. 불완전한 생활 속에서도 일만큼은 프로페셔널하게 하는 공통점으로 유대감을. 카리스마가 아주 철철 넘친다
권혜정
3.0
명배우들의 활약을 볼 수 있어 좋음.
우렁 찬꼬리
4.0
콜래트럴을 인상깊게 보고나서 바로 선택한 마이클 만 감독의 대표작 대부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던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니로 조합을 히트에서 볼수있는 것 만으로도 볼 가치는 충분했다 이 둘의 조합 으로도 고마운데 거기다 최고의 총기 액션까지... 특히 시가전 총격씬은 다른 액션영화들을 압도하고도 남을 명장면이었다 명배우 알 파치노, 로버트 드니로의 극강의 연기와 다른 영화에서도 찾기 힘든 총격씬을 보여준 액션 느와르 영화계의 명작
차지훈
4.0
배우가 화면을 잡아먹는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이 영화를 통해 배우의 무게감이 그대로 전달된다. 제목은 Heat지만 시종일관 서늘하며 건조한 느낌이 일품이다. 알 파치노와 드니로가 반대 역할을 통해 간극을 두면서 관객에게는 한걸음 나아간다.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총격 사운드와 다신 나올 수 없는 황금 비율의 시가지 총격 전까지.. 3시간 동안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영화이지 싶다.
Cinephile
4.5
음지와 양지를 불문하고 자기 위치에서 나름의 정도(正道)를 걷고자 애쓰는 이들에게 영화가 기품 있는 경의를 바친다. 호쾌하며 섬세한 액션은 당연히 뛰어나고, 화면의 기하학적 구도나 푸른 빛과 전자 음악을 통해 미래의 공간감을 자아낸 점도 특별하다.
제시
4.5
명 배우들의 숨 막히는 기싸움에 전혀 밀리지 않는 탄탄한 스토리와 역대 어떤 영화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숨막히고 짜릿한 총격전. 한 순간도 남김없이 완벽히 영화에 빠져들 수 있다
코니koni
4.0
내면은 망가져도 자신의 일에 미쳐있는 전혀 다르지만 닮은 두 남자, 팽팽하다
이지혜
5.0
"고수는 고수를 알아본다" 말이 필요없는 대부의 알파치노와 드니로 마초 사나이들의 순정과 우정이 안타깝다 악당을 많이 응원하게 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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