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one of Blood
蜘蛛巣城
1957 · Periodic Drama/War/Drama/History/Fantasy/Thriller/Action · Japan
1h 50m · R

Returning to their lord's castle, samurai warriors Washizu and Miki are waylaid by a spirit who predicts their futures. When the first part of the spirit's prophecy comes true, Washizu's scheming wife, Asaji, presses him to speed up the rest of the spirit's prophecy by murdering his lord and usurping his place. Director Akira Kurosawa's resetting of William Shakespeare's "Macbeth" in feudal Japan is one of his most acclaimed fi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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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4.5
한 번이라도 발을 들이면 도저히 빠져나올 방도가 없다.
Cinephile
5.0
This may contain spoiler!!
다솜땅
3.5
권력을 향한 잠재의 폭발. 그러나, 그들의 욕망은 더 큰 욕망에 짓밟히고 만다.
Jay Oh
4.5
야망과 패망. <맥베스>를 일군 셰익스피어와 <거미의 성>을 피워낸 구로사와 아키라... 이 둘은 분명히 천재다. A wicked ambition this way comes.
강탑구
5.0
줄지어선 시체, 멸망한 자들의 영혼만 떠도는 그곳. 인간은 끝없는 욕망으로 태어나 세상에 품은 야망으로 시체의 탑을 쌓고, 파멸의 길을 걷는다. 지워지지 않는 지독한 핏자국. 귀신의 예언은 정확하구나. 눈에 헛것이 보이고 미쳐 정신을 잃을 정도의 두려움과 죄책감이 생겨도 그 야망은 여전하다. 아, 인간이여
raffy
4.5
그리하여 성은 무너지지 않는다. 오직 사람만이 스스로를 무너뜨릴 뿐이다.
Hoon
5.0
먹과 붓으로 써내려간 서양의 고전. 그 필체는 가히 명필이로다.
Dh
4.0
안개가 자욱한 숲. 그곳에서 맞닥뜨린 꿈은 현실에서 거대한 악몽이 되었다 눈썹녀의 어마무시한 존재감 #욕망의 징표 #야망 #탐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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