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 Before Chanel
Coco avant Chanel
2009 · Drama · France, Belgium
1h 50m · R

2009 biopic about the early life of Coco Chanel. Several years after leaving the orphanage, to which her father never returned for her, Gabrielle Chanel finds herself working in a provincial bar both. She's both a seamstress for the performers and a singer, earning the nickname Coco from the song she sings nightly with her sister. A liaison with Baron Balsan gives her an entree into French society and a chance to develop her gift for desig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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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su Park
3.0
지금 브랜드로써의 샤넬과 인간 샤넬의 갭은 크다. 코코 샤넬은 패션으로 여성을 해방 시켰다. 지금의 샤넬은 패션으로 여성을 억압한다.
Bigaku Ryu
3.0
샤넬의 패션에 대한 열망이나 일대기인줄 알았는데 일하고싶은 여성의 사랑이야기...
skm
3.5
여성을 위한 여성다운 여성적인 옷, 코르셋으로 부터 여성의 아름다움을 해방시킨 가브리엘 샤넬. 현재의 코코 샤넬은 과거의 모습에서 과연 어떻게 변화하였는가?
한나스코어
2.0
분명 샤넬이 디자인은 혁신적이고 아름답다 하지만 그녀의 사생활은 비도덕적이고 추잡하다..남자를 등에 업고 성공이후 더 분명해진다..그녀는 대단한 나치주의자였다..모두가 전쟁속에서 고통스러워할때 최고급 호텔에서 10살이하의 독일 장교와 놀아난다.자신의 실질적인 샤넬공장 판권을 키우고 경제적 주권자인 한 유대인을 내몰아 자신이 그모든것을 다 빼앗는다..전쟁이후 프랑스관료들에게 뇌물을 먹여 철저한 나치주의에대한 심판에서 벗어나 스위스로 망명하고 죽지 않는다.샤넬의 주로 인터뷰에 의한 25권이 자서전에는 자기 합리화와 무한정 거짓말들과 허영으로 가득차있다.그래서 사건의 앞뒤가 맞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문성준
3.0
[영화와 아무 상관없는 평] 파리에서 그놈의 샤넬가방을 사기 위해 와이프님을 모시고 문닫은 백화점을 피해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코코샤넬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을텐데...' 라는 헛된 생각을 했던 기억이 영화 감상 중 뇌의 해마부위를 불현듯 스치고 지나갔음. 뭐..에르메스가 아니어서 다행이려나
까망콩
2.5
정상급 배우들을 데리고, 그토록 매혹적인 실존인물을 그리면서, 이렇게 느슨하고 하품나오게밖에 못 만들었나...
이몰라
4.5
돈을 벌기위해 시작했으니 당연히 비싼거 아니겠니? 가슴을 드러낸 여자들 사이에서 혼자만의 스타일을 고수한다는 것이 얼마나 빛나는 일인지. 보이와 코코, 얼마나 존중하고 믿느냐
Celine
4.0
고등학교때부터 보고 정말 좋아하는 영화 지루하다는 평이 많던데 잔잔한 프랑스감성 미쳤음 새벽에 키면 아무 생각없이 다 보고 자야하는 영화 샤넬 전기 보고 싶으면 보지마세요 그냥 프랑스 여자의 성장 사랑영화임..내 심징 찢어진다고 살려내라고 오드리토투 사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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