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미3.5클라이맥스가 미친 듯이 근사해서 끝까지 볼 가치는 충분했음. 코엔 영화는 대단한 내용이 아니어도 보는 순간은 일단 빠져들고, 보고 나면 좀 남는 거 없이 공허한 듯 ㅠㅠ 의미 같은 건 없고 다 불확실하고 인생은 원래 허망하단 걸 자꾸 말하고 싶어하는 거 같음 ㅋLike113Comment2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3.5오발탄으로 가득 찬 영화. . . . ps. 배수구에서 정수리로 떨어지는 물 한방울의 응징이 영화를 넘어 감독이 인간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담겨있다. 놀랍도록 차디찬 냉소다.Like82Comment0
JY3.5통제불가능한 삶과 세상을 보여주며 우리에게 넌 다를것같지? 너도 별다를것 없어 다 그래 라고하는 영화 . 얽힌 실타래를 한가닥도 풀지않고 끝내버리는 신박함 . 라이브톡)Like81Comment0
이동진 평론가
4.0
오해와 무지의 유혈극. 코언형제의 스타일과 세계관은 처음부터 완성태였다.
신혜미
3.5
클라이맥스가 미친 듯이 근사해서 끝까지 볼 가치는 충분했음. 코엔 영화는 대단한 내용이 아니어도 보는 순간은 일단 빠져들고, 보고 나면 좀 남는 거 없이 공허한 듯 ㅠㅠ 의미 같은 건 없고 다 불확실하고 인생은 원래 허망하단 걸 자꾸 말하고 싶어하는 거 같음 ㅋ
이건영(everyhuman)
3.5
서글픈 칼날의 향방.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오발탄으로 가득 찬 영화. . . . ps. 배수구에서 정수리로 떨어지는 물 한방울의 응징이 영화를 넘어 감독이 인간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담겨있다. 놀랍도록 차디찬 냉소다.
JY
3.5
통제불가능한 삶과 세상을 보여주며 우리에게 넌 다를것같지? 너도 별다를것 없어 다 그래 라고하는 영화 . 얽힌 실타래를 한가닥도 풀지않고 끝내버리는 신박함 . 라이브톡)
Jay Oh
3.5
단순한 동기, 단순하지만은 않은 얽힘. Simple motives, complex entanglements.
황재윤
4.0
사소함에서 비롯된 극에 달하는 긴장감. 너무나도 강렬한 데뷔작.
석미인
4.0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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