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 Years in Tibet
Seven Years In Tibet
1997 · Adventure/Biography/Drama/History/War · United States, UK
2h 19m · PG-13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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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ian mountaineer, Heinrich Harrer journeys to the Himalayas without his family to head an expedition in 1939. But when World War II breaks out, the arrogant Harrer falls into Allied forces' hands as a prisoner of war. He escapes with a fellow detainee and makes his way to Llaso, Tibet, where he meets the 14-year-old Dalai Lama, whose friendship ultimately transforms his outlook on lif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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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3.5
중국 사람하고 티벳 사람이 말하는데 영어를 쓰는 영화
강중경
5.0
티벳의 독립을 위한다면 별다섯개 따위 아깝지않다. 광활하고 경이로운 자연 앞에서 인간만사라는 것이 얼마나 덧없는 것이겠냐만은 스쳐가는 순간만이라도 서로에게 충실하고 진실되길. 어줍잖은 억지드라마가 없고 세심한 연출이 영화의 주제와 어울려 무척이나 편안했다. 출근을 앞둔 일요일 저녁시간의 공포도 이겨낼만하다.
yourjini
4.0
사람들이 나들이를 즐기며 행복해하던 자리는 중국 장성 셋이 타고 오는 비행기를 위한 활주로가 되어 버렸다. 군인들은 근처에서 기동 훈련을 했다. 구닥다리 갑옷을 걸쳐입은 병사도 있었다. 낡은 총과 투창이 이들이 가진 전부다. 평화를 상징하던 나라에서 어줍짢은 군대를 꾸리고 있다니 순진한 사람들의 얼굴에 전쟁의 두려움이 피었다. 그 모습에 가슴이 아파진다. 조국의 부끄러운 과거, 약자를 억압하던 지난 날 내 나라의 행적, 정말이지 수치스럽다. 한 때는 나 역시도 같은 신념 아래 살았다는 게 한탄스럽기 짝이 없다. 무자비한 중국과 다름없는 모습이였다.
life on plastic
4.5
지혜란 나이에서 오는 것이 아니며 배움은 때가 있는 것이 아닌 것임을.
무진장뱅크(feat:진격의*몽글쌤)
3.5
'달라이 라마'=(연민 어린 마음)+(신성함) +(바다와 같이 넓은 지혜 갖춘 신앙의 옹호자) <진정한 스승은 '적'입니다 (인내+ 연민)을 깨우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차는 그냥 그대루 남겨두게 당신이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는 의미일세>
오경문
4.0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한다는 것은, 세상과 나 자신을 다르게 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질 기회를 얻는 것. 언젠가는 티벳에 가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해 본다.
idaein
3.5
머나멀고 낯설기만 한 곳에서 깨닫고 배우는 진리와 나 자신. 동시에 중국과 티벳의 쓰리고 아픈 역사도 알게됐다.
박정모
3.5
브래드피트가 작품을 고르는 기준은 시간이 지나고 보니, 뛰어난 안목과 깊이가 있었다. 위대함은 떡 잎부터 알아볼 수 있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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