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SWAT cop Jack Traven is up against bomb expert Howard Payne, who's after major ransom money. First it's a rigged elevator in a very tall building. Then it's a rigged bus--if it slows, it will blow, bad enough any day, but a nightmare in LA traffic. And that's still not the end.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아침에 내가 탄 버스도 이렇게 달렸으면.
Mashimaro
4.5
아 끝났다 싶으면 한참 달리고 아 이젠 끝났겠지 싶으면 또 달리는 영화 시대가 바뀌어도 사람에게 전해지는 긴장감은 같나보다 1st Mov. of #Traffic
우렁찬꼬리
3.5
제목처럼 스피드가 살아있고 CG없는 정통 액션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블록버스터 촌스러운 느낌도 있었지만 cg가 없는 투박하고 묵직한 정통 액션과 긴박한 음악의 조합은 지금 봐도 최고 수준 키아누 리브스와 산드라 블록때문에 가볍게 본건데 기대 이상의 영화였다 특히 기분이 우울하고 꿀꿀한 요즘 가끔 이렇게 생각없이 팡팡 터뜨리는 영화를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권혜정
4.0
뭔갈 뿌셔버리고 싶을 때 👊🏻✊🏻 +사랑스런 옛날 감성
OSM
3.0
- 산드라 블록 단발.. 너무 이쁜거 아닌가요? - 뭔가 액션영화의 교과서 느낌. 자주 본 플롯에 버스랑 자동차 왔다갔다 하고 지하철 이탈하고 이런 부분이 좀 새롭다. - 그냥 딱히 그렇게 재밌는건 모르겠고.. 산드라 블록 캐릭터가 좋았다.
달그림자
4.0
이런 장르의 교본같은 영화. 지금봐도 흥미진진 스릴감 넘침. 영화기술은 비약적으로 발전했을텐데 아직 넘어섰다 분명히 말할 작품이 없음.
제시
4.0
제목 값 제대로 하는 최고의 액션 스릴러. 달리는 순간부터 멈출 수 없는 박진감과 스릴에 보는 내내 쾌감에 젖어든다. 산드라블록과 키아누리브스의 리즈시절인것도 포인트
꽃,,
3.5
무난하게 재밌다. 키아누 리브스와 산드라 블록의 젊을 때를 보는 재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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