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c
Narc
2002 · Thriller · United States
1h 47m · R

An undercover narc dies, the investigation stalls, so the Detroit P.D. brings back Nick Tellis, fired 18-months ago when a stray bullet hits a pregnant woman. Tellis teams with Henry Oak, a friend of the dead narc and an aggressive cop constantly under the scrutiny of internal affairs. They follow leads and informants turn up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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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개
3.5
안개속에서 휘어잡아 올려도 그건 또다른 안개
지인
3.5
예상치도 못했지만 퀄리티가 좋음. 장막 뒤에 가려진 이야기를 들추어 낼수록 현실은 비참해 진다. 억장이 무너진 주인공의 마지막 표정이 압권이다.
재헌
4.0
진실을 밝히는게 정의란 믿었던 그가 진실을 알았을 때 짓던 복잡미묘한 표정. 두 배우의 뜨겁고 차가운 연기가 매력적이다.
Keep
4.0
노력이 결과를 담보하지 못하듯 선의는 정의를 담보하지 않는다
대중적 B
3.0
정통 서부극 같은 정통 형사물. 무겁고 씁쓸하다.
Natas
3.0
"여기선 내가 판사야"라고 외치며 이성과 분노 사이를 오가는 경찰의 연기가 압권이었다.
종진
4.0
오프닝 장면부터 관객을 사로 잡더니 영화속 푸른 색감 처럼 차가운 분위기가 결말부 까지 몰입되며 뻔하지 않은 쓸쓸한 결말을 준 영화.
문희원
3.0
극의 분위기와 주인공의 심리상태를 단번에 담아냈다는 오프닝의 연출이, 내심 사람들이 말하는 그 정도로 특출한가 싶으면서도 과할 정도로 푸른 빛깔의 화면이나 가만히 있을 생각이 없는 카메라의 흔들림 같은 과감함이 나름의 매력으로 다가온다. 더불어 카나한이 항상 극히 미국적인 감독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그가 이런 각본도 썼었구나"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의외의 순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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