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Occasion of Remembering the Turning Gate
생활의 발견
2002 · Drama/Romance · Korea
1h 55m · NC-17
Actor Gyung-soo (Kim Sang-kyung) is passed over for a part and decides to leave Seoul and visit a friend. His friend tells him the legend of the "Turning Gate," which foreshadows future events. During his visit, Gyung-soo meets Myung-sook (Ye Ji-won), a girl who quickly falls for him. After a night of passion, he boards the train back for Seoul and meets a married woman who claims to know him. Gyung-soo thinks he may be in love with her, but perhaps he's chosen the wrong woman.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진수/(Binary)
3.5
우리 사람은 못 되더라도 괴물은 되지 말자. 우리가 현자 타임에 결심했던 것들 중 절반이라도 이뤄졌다면 우리가 사는 이곳은 지금보다 더 맑은 세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 하며 다시 굳은 결심을 하며 뱀은 회전문을 마침내 통과한다 끝없이 반복되는 문일지 혹은 이다음에 새로운 무엇이 있을지 알 턱이 없지만 어쨋든 뱀은 문을 열고 다음으로 향했다
윤제아빠
4.0
홍상수 영화를 보고나면 항상 치부를 드러내고난 수치심에 몸서리 치게된다.
다솜땅
3.0
찌질한 것 같기도 하고, 모양세 없는 허울같은 생활의 발견.. #19.1.2 (9)
Jay Oh
3.5
아, 문 밖의 뱀이 너였구나. 아, 거울 속 뱀이 나였구나. It being hard to be human, will snakes suffice?
Dh
4.0
인덕이 많다는데 궁색해 보이는 남자, 술은 맛으로 먹는다는 여자, 기다려 달라는 여자의 가위바위보 너무나도 쉽게 허물어지는 사람간의 관계 #사루비아 #거짓말
CHB
우리는 결국 우리가 사랑한다고 믿는 사람의 대문 앞에서 서성일 뿐, (영화에서의 묘사가 그러했듯이)그 안쪽은 들여다보지 못한다. 사랑이라는 무력한 말에 관해 생각하게 된다.
Ennui
4.0
This may contain spoiler!!
거리에서
3.5
역학실험이 피부를 스치고 지나가거나, 교차하기도 하네. 매번 다르고 귀한 예술적 체험인 거시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