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Boy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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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e-myung is proud to be the most modern boy in Seoul, living in the 1930’s at the height of its early development. With his Japanese friend Shinsuke, he enjoys the high life, seducing modern girls in dance halls and cafes. One day, in a basement dance hall, he discovers CHO Nan-shil, a startlingly beautiful chanteuse who calls herself “Laura,” and is transfixed at first sight. They start to go out together. However, Nan-shil takes Hae-myung’s assets and disappears without a trace, while he believes that she also falls in love with him. Hae-myung’s unstoppable love and dreams for Nan-shil can be ultimately att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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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5.0
평점이 왜이리 낮지? 소재나 영상, 배우들 연기랑 스토리 그냥 다 좋은데...
이동진 평론가
2.5
이야기 자체의 동력이 약하다.
윤제아빠
3.0
김혜수도 멋있고.. 박해일도 멋있고.. 미장센도 나름 좋은데... 절실함이 안보이네.... 김혜수 한테 박해일 붙이니까 케미가...안좋네... 김혜수의 개여울..끝장이다..
JY
2.5
축소비율을 하는 여느 사극 세트장과는 달랐다는점은 좋았다
근두운
3.5
모든 설정과 미쟝센이 개화기 덕후를 설레게 한다만 좋은 소재를 가지고도 이야기가 밍숭맹숭. 박해일이 터뜨리려다 만 폭탄같다. 모던보이의 맹목적 사랑과 유희가 민족적 사명감으로 변하는 과정 속에 고민과 갈등이 너무 쉬이 흘러간다. 분명 단순한 감정이 아니었을텐데, 그런 것들이 극을 조금 더 묵직하고 탄력있게 해줬을텐데.
슴심슨
2.5
분장•미술•의상팀의 노고와 더불어 후반부의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 꽤나 좋은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가 수작이 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전체적으로 부실한 각본과 중요한 장면들을 채 담아내지 못하고 허둥대는 카메라. 그리고 극의 몰입을 방해하는 쓸데없는 연출들 때문일 것이다.
Y͟
4.0
유카타를 입은 해명에게 안겨 요코로서의 일어가 아닌 난실의 모국어로 노래 부르는 장면이 참 인상 깊었다. 연극톤의 어색하고 과장된 연기조차 미장센으로 느껴지는, 참 괜찮은 영화.
호누
2.0
배우들은 세트장에서 연기를 하고 카메라는 눈빛이며 감정선이며 뭘 어떻게 잡아야할지 갈피를 못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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