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원5.0쓸데없이 자존심 내세우는 냉전 시대 정치가들의 무지를 비웃는 거장의 풍자극. 최후의 순간은 처참하면서 동시에 씁쓸한 웃음을 자아낸다. 박사 오른손 자꾸만 올라가는데 환장하겠다.Like123Comment0
김성호의 씨네만세5.0나는 핵폭발 장면들의 거칠지만 연속적인 삽입과 'We will meet again'의 부드러운 선율의 만남이야말로 큐브릭 감독 영화의 가장 훌륭한 장면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Like73Comment2
Cinephile4.0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남자답다는 허풍을 듣자면, 세우지 못하는 자신의 남근에 추하게 집착하는 노인을 연상케 한다. 앉은뱅이도 제발로 서지 못하는 것이 자연스럽듯, 인간으로서 자신의 무력함을 포용하는 것이 오히려 우스꽝스럽지 않을 것이다.Like55Comment0
윤종원
5.0
쓸데없이 자존심 내세우는 냉전 시대 정치가들의 무지를 비웃는 거장의 풍자극. 최후의 순간은 처참하면서 동시에 씁쓸한 웃음을 자아낸다. 박사 오른손 자꾸만 올라가는데 환장하겠다.
ㅇㅈㅇ
4.0
우두머리들의 무지에서 비롯된 핵(웃음)폭탄급 적생경보.
이건영(everyhuman)
4.0
운과 실력의 이상한 조우.
김성호의 씨네만세
5.0
나는 핵폭발 장면들의 거칠지만 연속적인 삽입과 'We will meet again'의 부드러운 선율의 만남이야말로 큐브릭 감독 영화의 가장 훌륭한 장면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시예
5.0
독불장군 (獨不將軍) 황당무계 (荒唐無稽) 점입가경 (漸入佳境) 그리고 BOOM! (爆發)
남연우
3.5
이보다 어두울 수 없는 블랙 코미디 그 자체. 헛웃음만 나온다.
Cinephile
4.0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남자답다는 허풍을 듣자면, 세우지 못하는 자신의 남근에 추하게 집착하는 노인을 연상케 한다. 앉은뱅이도 제발로 서지 못하는 것이 자연스럽듯, 인간으로서 자신의 무력함을 포용하는 것이 오히려 우스꽝스럽지 않을 것이다.
강탑구
4.5
'핵'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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