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rand New Life
Une vie toute neuve
2009 · Drama · Korea
1h 32m · PG-13


Young Jinhee is taken by her father to an orphanage near Seoul. He leaves her there never to return, and she struggles to come to grips with her fate. Jinhee desperately believes her father will come back for her and take her on a trip. The film is based on the experiences of the director, an ethnic Korean who was adopted by a French couple in the 1970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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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이 영화를 보고도 눈물이 안 쏟아지면 병원에 가보세요.
정현지
5.0
당신은 모르실거야 얼마나 사랑했는지 세월이 흘러가면은 그때야 뉘우칠거야
염간지
4.5
웬만한 성인 여배우도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영화를 이끌어가는 능력에 한계가 있어보이던데 김새론은 이 나이에 이미 초월한 듯 보인다
jung
4.0
끝없이 이별을 고하던 여행자가 드디어 정착지를 찾았을 때 내 마음에도 오는 뭉클함과 안심.
Niknik
3.0
다수의 어른들은 너무 이른 시간 아이들에게 약속의 중요성을 잘못 알려준다. 그건 어른들의 죄과이다.
TNEB
4.0
아기새를 묻던 아이가 스스로 자신을 묻는다. 굳게 다문 입이 숨을 쉬려 어두운 땅속에 고개를 박는다. 파하고 올라올 때, 부디 차라리 너가 아기새 여라. 아기새 여라. 차라리 소리 내어 울어라.
P1
3.5
기러기 아빠는 연락이라도 된다지만.. 그닥 재미는 없다. 볼만은 하다. - 근데 내 눈엔 김새론 연기 그닥인거같은데.. 윤가은의 아역배우들이 몇배 더 잘하는거같더만..
에이프릴
4.0
누군가에게 버림받는다는 건 나이먹고 어른이 되어도 견디기 힘든 상처인데 어린아이가 부모에게 버려졌다면 그 상처는 오죽할까 부정하고 기다리고 결국 인정하기까지 그 힘겨운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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