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4.5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지만 혼자 있고 싶은 날엔 타란티노 영화지. 어찌되도 아~~무 상관없는 수다에 슬쩍끼어 면트고 맘트고 별미친 짓거리 공유하며 전우애 좀 쌓다가 이제 볼 장 다 봤다 잘 가라 THE END 치는 쿨함까지. 쒜키 마 잘 놀다 간다!Like154Comment0
이동진 평론가
3.5
'The End'가 뜨면 나도 모르게 박수를 치게 된다.
김지나
5.0
This may contain spoiler!!
신한나
4.5
This may contain spoiler!!
purplefrost
4.5
비폭력주의자도 환호성을 지를걸?
메뚜리언
4.0
이 미친 질주의 종착점이 The end라니... 이러니 이 감독을 좋아할 수 밖에
Arcturus
3.5
This may contain spoiler!!
ㅇㅈㅇ
3.5
역시 카타르시스의 마법사.
지예
4.5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지만 혼자 있고 싶은 날엔 타란티노 영화지. 어찌되도 아~~무 상관없는 수다에 슬쩍끼어 면트고 맘트고 별미친 짓거리 공유하며 전우애 좀 쌓다가 이제 볼 장 다 봤다 잘 가라 THE END 치는 쿨함까지. 쒜키 마 잘 놀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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