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Smith Goes to Washington
Mr. Smith Goes to Washington
1939 · Drama/Comedy · United States
2h 9m · PG-13

Naive and idealistic Jefferson Smith, leader of the Boy Rangers, is appointed to the United States Senate by the puppet governor of his state. He soon discovers, upon going to Washington, many shortcomings of the political process as his earnest goal of a national boys' camp leads to a conflict with the state political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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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4.0
현실에서 볼 수 없는 정치판의 이상을 담은 이루지 못할 동화
영화보기
4.5
올바른 신념에 대한 주장 부패한 그들에게 말하는 진실된 용기
리얼리스트
4.5
이상주의자의 계란으로 바위치기가주는 쾌감과 울림
최승필
3.5
영화를 보면서 문득 '1939년'과 '2019년'의 사이에 80년이라는 세월의 시차가 사라지는 매직을 체험하는 씁쓸함.. . 필리버스터의 역사가 생각보다 오래되었다는 것도 새삼스러운 느낌을 주고.. . 20190326 Watcha Play (19.20)
ㅂ승규/동도
4.5
상원의원들이 스미스의 말을 계속 끊을때마다 내가 스미스가 된 것처럼 분통이 터지고 혈압이 오른다
이승빈
3.5
지배 이데올로기는 기층민중의 욕구를 포퓰리즘의 방식으로 체제에 내화하였다. 이 작품은 제도적 재현 양식 하의 헐리우드 영화가 체제내화의 기능을 어떻게 수행하고 있었는지 그 전형성을 엿볼 수 있다는 의의를 갖는다.
MayDay
4.0
“백이 흑을 이기는 순간” 순진무구한 청년이 의로운 일을 통해 정치판까지 간다. 법과 사전에 무지한 사람.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사람을 위할 줄 아는 정치인. 손과 목소리를 벌벌 떨며 읽던 선언문은 어느새 강하고 확고하게 진정한 목소리로 변해 올곧게 나아간다. 현시대 정치판의 어두운 모습과도 많이 닮아있던 이 영화는 현재와 닮아있어 슬픈 게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어지는 구린내가 나는 부정부패가 가득한 정치가 과거부터 이어져 내려온 것에 아쉬운 것이다. 진실을 거짓이라 외치며 약자를 지켜주지 못하고 오히려 묻어버리려는 어두운 현실은 어떤 누가 당당히 자신 있게 발언을 하도록 할까 검게 물들이지 못해 안달 난 그들이 반대로 하얗게 물들어질 날이 올까?
JE
4.0
여전히 감동적인 자유의 몽타주와 진실과 거짓의 교차 편집. 마치 미국적인 이상의 원류를 만난 것 같다. 결국 영웅(정의)이란 단순히 악을 물리치는 게 아니라 무엇보다 사회의 자정을 이끄는 존재(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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