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다 보는 띠용핑2.5영화 감독이 드라마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채로 작업을 했을 때 생기는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드라마. 곽경택 감독은 분명 재능있는 영화 감독이지만, 영화 연출법을 그대로 들고와서 지상파 드라마에 사용했던 건 무리수였다. 20부작씩이나 되는 드라마라면 시간 순서를 직선적으로 배열해야 사람들의 혼란을 막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 마냥 매 드라마 한편 한편마다 친구들의 성인때의 상황과 학창 시절때의 상황을 번갈아가면서 보여주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드라마 자체를 어려워했다. 이 드라마가 주말극임을 감안했을 때, 약 10주간을 나눠서 보아야했는데 10주동안 성인때의 상황+학생때의 상황 두가지 이야기를 나눠서 스토리를 이해하는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하지만 연출 자체는 분명 곽경택 감독 답게 낭만 넘치는 면이 있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진가희
1.0
태양이랑 탑이부른 ost만 생각난다
헼헼
4.0
영화에선 이게 어딜 봐서 친구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드라마는 아~ 다들 친구들이었구나하고 납득될만큼 내용을 잘 풀어낸 수작
김너스레
3.0
별롭니더.
지구별여행자
3.5
영화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꽉 채워 서사가 완성됐다.
김종현
WatchList
보고시퍼요
뭐든지 다 보는 띠용핑
2.5
영화 감독이 드라마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채로 작업을 했을 때 생기는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드라마. 곽경택 감독은 분명 재능있는 영화 감독이지만, 영화 연출법을 그대로 들고와서 지상파 드라마에 사용했던 건 무리수였다. 20부작씩이나 되는 드라마라면 시간 순서를 직선적으로 배열해야 사람들의 혼란을 막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 마냥 매 드라마 한편 한편마다 친구들의 성인때의 상황과 학창 시절때의 상황을 번갈아가면서 보여주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드라마 자체를 어려워했다. 이 드라마가 주말극임을 감안했을 때, 약 10주간을 나눠서 보아야했는데 10주동안 성인때의 상황+학생때의 상황 두가지 이야기를 나눠서 스토리를 이해하는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하지만 연출 자체는 분명 곽경택 감독 답게 낭만 넘치는 면이 있다.
김세인
3.0
이 때의 현빈이 다시 돌아뢌으면 좋겠다
김원
4.0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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