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Baking, Kim Tak Goo
제빵왕 김탁구
2010 · KBS2 · Drama/TV Series
Kore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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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그늘아래

격정의 세월

격정의 세월

슬픔의 그늘아래

격정의 세월

Way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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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그늘아래
격정의 세월
격정의 세월
슬픔의 그늘아래
격정의 세월
Way Out
영등포매콤주먹
3.5
맛있구나, 탁구야.
이연성
4.0
김탁구 이후론 윤시윤의 흥행작이 없다....
Doo
3.5
자극적이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모든 고난을 이겨내는 주인공을 응원하게되는 드라마였다.
최홍석
1.5
초반 4화가 나머지 50화를 캐리한 매우 적절한 예
송다인
5.0
한창유행햇던 옥수수빵아직도먹고싶다 왜안팔지 ㅜㅜ
김아무개
3.0
때는 바야흐로 중학생때 왠지 모르지만 그날따라 엄마와 동생은 바로 집앞 슈퍼를 가는데도 나에게 집에서 사고치지말고있으라고 하고 나간 날이었다.아니나 다를까 10분도 안되어 김탁구를 보다 삘이 꽂힌 나는 팬티바람에 밀가루 반죽을 만들어 후라이팬위 부글부글 끓는 기름에 반죽을 던진순간 기름이 튀어 배에 조그마한 화상을 입었었다. 집돌아온 엄마와 동생은 기절초풍.기억회상 끝-
KIdo
3.5
마준이 아역 너무 커욥다 볼살빵빵
팜므파탈캣💜
4.0
전통적인 한국식 드라마 감성에 입체적이고 탄탄한 캐릭터들 그리고 막장 속에서도 힐링되는 영웅적 인품들이 있어서 재미있게 봤다. 옛 드라마 중에서도 웰메이드가 있었구나! 마음에 복수를 품고 삐뚫어졌던 유경, 한실장, 작은사모는 다 패했고 끝까지 적도 품었던 탁구, 자경이는 승리했다. 토닥토닥. 그리고 입체적으로 용서하다 복수하다 용서하다 했던 김미순씨와 마준이는 나름의 행복을 찾았다. - 1. 에피소드 1, 딸만 낳는 며느리를 집으로 들이지 않고 아들의 간병인과 밤을 보내게 하는 시어머니 ㅋㅋ 한국적이네. 그리고 점쟁이 말대로 아들 낳기 위해서 다른 남자 애 배는 며느리 ㅋㅋㅋㅋ 2. 에피소드 2, "뭐가 뭡니까? 빵값이지" "명색이 지도 싸나인데, 그런 말을 듣고 잠이 와야지예" ㅋㅋㅋㅋ 탁구 쌔끼~~ 3. 에피소드 2, 역시 이것이 한국 드라마 식 막장인가. 너무 재미난데 ㅋㅋㅋ 탁구는 거성으로 커서 아빠한테 도전하고 탁구 아빠의 친구이자 부하이자 마누라의 내연남이자 가짜 아들 아빠인 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는 탁구의 정체를 숨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에피소드 2, ㅋㅋ 유경이가 죽여달래서 진짜 죽여줬어 탁구가 ㅋㅋㅋ 그리고 쎄하네 ㅋㅋㅋ 탁구 아빠 와이프의 아들의 친아빠가 탁구 엄마 죽이겠네 ㄷㄷㄷ 5. 에피소드 3, "호랑이 새끼한테 제일로 안전한 건 호랑이 굴 아니겠습니꺼?" 멋져부러 탁구엄마 ㅋㅋ 아니 너무 재밌는데 아직 3화야 ㅋㅋㅋ 6. 에피소드 5, 아이구 할마니 구마준 탄생의 비밀을 알자마자 죽임당했어 ㅠ 그 와중에 마준이가 할머니 나름 살리려고 노력은 한거같긴 한데 안타깝다. 어린 나이에 트라우마 되겠다. 인성 똥이긴 하지만 그래도 앤데 ㄷㄷㄷ 7. 에피소드 6, 장녀 자경이는 거성식품을 자신이 물려받으려는 강한 의지가 있었다. 그래서 항상 열심히 공부한거. 어릴때부터 볼꼴 못볼꼴 다 본 (그러니까 탁구가 임신되는 순간도 목격하고) ㅠㅠㅠ 멘갑이야 ㅠ 너무 안타깝네. 여자라서 기회를 받지 못하는 집안임에도 일단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해두겠다는거 안타까워 ㅠㅠㅠ 지네 엄마도 지지 안해주는데 ㅠㅠ 그 와중에 이 최자혜 배우님 <산후조리원>에서 려원 닮은 산모로 나왔던 분이야 ㅋㅋㅋ 공대생 산모 8. 에피소드 6, "그게 세상이야. 여자라서 안되는게, 그게 세상이야." 9. 에피소드 6, 아빠의 스승을 만나 빵을 배우고 돌아올 줄 알았더니 저러고 빠빠이하냐고 ㅋㅋㅋ 급 12년 후 ㅋㅋㅋ 엄마가 주먹 쓰지말랬는데 주먹쓰는 사내가 되었네 탁구 ㅋㅋㅋㅋㅋ 10. 에피소드 7, 아이고 12년만에 만나게 해주냐 ㅋㅋ 할아버지 "오다 주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에피소드 10, 아니 유경이 성인역이 유진이었다니! 오윤희 반가워 ㅋㅋㅋㅋ 12. 에피소드 10, 아니 주원 핵 바람둥이 역할이야? ㅋㅋㅋ 엄마가 평가하는 거 봐도 그래보이더니 ㅋㅋㅋ 뭐 저렇게 얼굴을 가까이다 대고 말해. 스승님 손녀라고 꼬시냐;'; 13. 에피소드 11, "세상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니가 바뀌면 돼. 있는 사람이 되면 돼." 으으 독재시대 14. 에피소드 11, 아니 윤시윤 배우님 데뷔작에서 연기를 너무 잘했어. 그와중에 구마준 악역치곤 착한거 아냐? ㅋㅋㅋㅋ 유경이한테 인사도 못하고 2년 못만나게 할 줄 알았더니 ㅋㅋㅋ 그 와중에 유진 배우님은 저때 연기 아직 교과서였네 ㅋㅋㅋ 근데 둘다 키스신은 엉망. 서로 배려해서 그런가 ㅋㅋㅋㅋ 15. 에피소드 12, 구마준 탁구 집착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에피소드 12, "내가 마음놓고 웃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니까" ㅠㅠㅠㅠ 12년을 기다리고 또 2년을 기다리는 아가들 ㅠㅠㅠ 17. 에피소드 12, "뭔가를 갖고싶기전에 이미 다 갖고 있는 너같은 애들" 그치! 18. 에피소드 12, 윤시윤 중반 이후에 와서는 사투리 연습했나봐 ㅋㅋㅋ 탁구 스럽게 아역 탁구느낌나게 잘한다. 연기 진짜 신이네~ 19. 에피소드 12, "나 주먹 안썼다. 무릎썼다." 마침 빵집 3대 미순이는 탁구 엄마랑 이름이 같아. 엄마 포지션이겠네 ㅋㅋ 20. 에피소드 12, 마준이는 겁쟁이 그자체 21. 에피소드 12, 80년대 배경이니까 여성 인권이 더 형편없었구나. 그래도 간접적으로 스물스물이라도 전광렬은 큰딸한테 기회를 주네 ;;; 22. 에피소드 12, 되게 옛날 드라마인데도 서사가 좋다. 미숙이도 자신의 분야에 top에 올라갈 수 있는 시련과 분야를 줬는데 주인공 탁구랑 안겹치게 케이크야. 둘이 빵집되서 승승장구해라! 23. 에피소드 12, 할머니 무덤에 노란꽃 두는 사람 탁구 엄마였음 좋겠다. 제발 살아서 나중에 사모님 되세여 ㅠㅠㅠㅠㅠ 24. 에피소드 12, 마준 엄마의 모순. 정략결혼해서 불행했고 상대를 떠받들어주지 않고 무너뜨릴 궁리중이면서 아들의 상대는 아들을 떠받들어줄 고명한 집안의 여자여야한데;;; ㅋㅋㅋㅋ 끔찍하게 싫네 25. 에피소드 13, 탁구도 유경이도 마준이 멕이는 방법 제대로 아네 ㅋㅋㅋㅋㅋ 쪼으면 그걸 비웃듯 훅 넘어가 ㅋㅋㅋ 유경이 잘해떠 잘해떠 오구구 26. 에피소드 13, 탁구는 시련도 풍년이네 ㅋㅋ 실명까지 ㅋㅋㅋㅋㅋ 탁구 엄마 김미숙이도 실명이냐고 ㅋㅋ 27. 에피소드 13, 실명해가지구 더듬거리며 마지막으로 빵 만들고가려는 탁구를 지켜보는 팔봉빵집 식구들 ㅠ 탁구는 왜케 볼때마다 눈물나냐 ㅠ 전통적인 한국 신파야 ㅠ\ 28. 에피소드 13, "제빵왕 김탁구"는 유경이가 지어준 이름이야~ 오구구 29. 에피소드 14, 박성웅 앳된 모습 볼수록 새롭네 30. 에피소드 14, 탁구 근데 엄마 지켜준다는 계약도 끝났는데 아빠 왜 아는 척 안해? 31. 에소드 15, "넌 내게 아주 특별한 아들이다." 이 말의 굴레에 갇혀 탁구는 아빠를 눈앞에 두고도 아는체 못했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2. 에피소드 15, "안되는게 어딨어? 하면 하는거지." 양미순 캐릭터 너무 멋나고 저 시대 답지않게 저렇게 주도적이고 멋진 여성캐 있었다는 것이 좋다. 33. 에피소드 15, 근데 김미순씨 도와주는 집사같은 남자 SNL 하신 분 아닌가?? 너무 익숙한데 개그 느낌이 많아 ㅋㅋㅋ 34. 에피소드 16, 덩치만 커진 애기 마준 ㅋㅋ 너무 오냐오냐 컸나봐 유경이를 무슨 물건 다루듯 할라고 -_- 35. 에피소드 16, 탁구를 지탱하는 세 사람 회장님, 유경이, 그리고 엄마의 매개를 스슥 보여주는거 좋다. 탁구를 사람으로 만들어준 세 사람ㅋㅋㅋㅋㅋㅋ 36. 에피소드 16, 바람개비 진구는 사실 회장님이 고용한 착한 사람이었다. 37. 에피소드 16, 탁구랑 마준이 하도 싸우니까 수갑채운 스승님 ㅋㅋㅋ 근데 내 경험에 미루어보자면 상극은 붙여두면 더 상극되는데 ㅋㅋㅋ 38. 에피소드 16, 마준이 탁탁대더니 '형님' 한마디에 사르르ㅋㅋㅋ 탁구형이 그리웠던거지ㅋㅋㅋ 39. 에피소드 16, "말 했잖아. 밀가루에 손 씻었다니까. 사람이 먹는 빵 만드는 손으로 사람을 때릴 순 없잖냐. 분 풀릴때 까지 더 때려. 과거의 일은 사과할게." 깡패까지 감화시키는 탁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 에피소드 16, 윤시윤 배우는 저 상처받은 강렬한 눈빛이 정말 일품이다. 캐릭터 구현력이 상당해. 41. 에피소드 17, 마밍아웃 되자마자 탁밍아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에피소드 17, "고맙다 내 첫손님~" 탁구 짜슥 따수운 심성이 운을 만드네 43. 에피소드 18, 옛 한국 드라마를 보면서 우스운 촌스러움을 하나도 못 느끼고 이렇게 플롯에 빠져드는 건 처음이야. 와아아아아아 따봉. 거친 스킨쉽도 없고 전체적으로 마음이 따뜻하네 44. 에피소드 18, 탁구 짜식 유경이 6시간 넘게 안와서 자정되니까 집에 가는게 아니라 신문지 구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덮고잘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아식 45. 에피소드 19, 흔한 남주처럼 오해하고 질투하고 병크했으면 답답했을텐데 유경이랑 탁구는 서로를 믿어도 믿어도 너무 믿어서 맘 편하네 ~ 너무 힘든 불운의 생을 살아온 아이들이라 그런가ㅜ 서로라도 믿지 않으면 살기 힘들어서 ㅠ 46. 에피소드 20, 분노로 가득한 유경이와 마준이는 음악에 집착하는 통일성이 있다. 둘은 같이 복수하고 탁구는 미순이랑 해피엔딩하려나 47. 에피소드 21, 아니 근데 제일 경력 많으신거 아니야 이영아 배우님? 연기가 마준이랑 비슷하게 부실해 ㅠㅠ 48. 에피소드 22, 스승님 쓰러지면서 얘네 경합은 멈추고 대신 제과제빵협회에서 대결을 시작하네 ㅋㅋ 나 옛날에 실시간 방영할 때 이 장면만 봤던 기억이 난다. ㅋㅋㅋㅋ 49. 에피소드 23, 진짜 이 드라마 빌드업이 너무 정성스러워서 응원을 안할수가 없어 ㅋㅋㅋ 너무 흐뭇하게 응원하게되어. 50. 에피소드 23, 탁구 진짜 ㅋㅋㅋ 또 다른 절대후각 할아버지도 먹고 눈물 흘림. 근데 탁구는 적한테 쌀가루 비법을 알려주면 어케 ㅋㅋㅋ 51. 에피소드 23, "결국 느리게 걸어온 팔봉 형님은 모든 걸 이뤘고, 천재적인 후각만 믿고 빠르게 달려온 나는 되려 더 인생을 돌아오고 말았구먼 그래. 모든 욕심이 이리도 헛된것을..." 그 가르침이 마준이한테 가야할턴디 52. 에피소드 23, "이 세상에 사람보다 중요한 것은 어디에도 없느니라." 스승님은 젊은 날에 쫓아버린 친우에 대한 슬픔이 쌓여 그렇게 떠돌이들을 싸안아주고 마준이 병크도 다 참아줬구나 ㅠ 덕을 쌓으려고, 다시는 같은 후회를 하지 않으려고. 죽는 순간까지도 남은 애들 먹으라고 새벽에 빵 만들고 갔어 ㅠㅠ 근데 클로즈업해서 배우님 숨 헐떡헐떡 쉬시는게 너무 잘보여 ㅠㅠ 눈동자 굴러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 에피소드 25, 탁구 회사 일 도와주는 남자 그 선생님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러코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 에피소드 25, 오 탁구아빠 휩쓸려서 죽을 줄 알았더니 잘 버텼어. 일부러 쓰러진척 하면서 탁구를 반강제로 불러들여서 인정받게 만들었넼 ㅋㅋ 55. 에피소드 25, 김미순씨 도와주는 여자분 배우가 익숙한디 누구지 56. 에피소드 26, 마준이는 할머니가 돌아가시던 날 제 출생의 비밀을 알았나보다. 그러니까 더 아빠한테 목메었겠지. 그리고 유경이 아빠가 청산 공장 수위네 ㄷㄷㄷㄷ 57. 에피소드 26, 모자 상봉과 부녀 상봉을 한순간에ㅋㅋㅋ 58. 에피소드 27, 이봐이봐 마준이는 한실장이 지 친부인거 알아. 그래서 유경이 아빠가 탁구한테 감화되서 유경이 떠나보내주는거 인용하면서 물러서라고 "평생 가지지 못할 여자 바라만 보는 것보단 낫지 않겠어요?" 라고 꼽도 줌 ㄷㄷㄷ 59. 에피소드 28, 깡패들도 눈물 훔치는 탁구의 사연 ㅋㅋㅋ 60. 에피소드 28, 그와중에 자경이 너무 안타깝다. 심성도 바르고 능력있고 이성적이고 열심히했는데. 구회장 심성에 탁구같은 장자 없었으면 분명 후계해줬을지도 모른다. 61. 에피소드 28, 마준이 노선 분명히 하라고ㅋㅋㅋ 결혼한 첫날밤 파티에서 여자들이랑 키스함ㅋㅋㅋ 근데 계획인 듯 자기 부모를 망가뜨리는 1순위 방법이니까 62. 에피소드 28, 유경이에게 행복 운운하는 사람이 왜케 많누. 그리고 유경이는 스스로 행복할 수 없다 생각해서 "널 볼때마다 내가 보였거든" 제 처럼 상처받은 분노의 마준이를 택한거지 ㅠ 63. 에피소드 29, 실컷 당하다가 돌아와 내려다 보며 복수하는 거 유진 배우님 잘 어울리네ㅋㅋㅋ <펜트하우스>도 그렇고ㅋㅋㅋ 64. 에피소드 29, "난 후회 안해. 절대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을거야." 유경이 서사 짠해 ㅠ 근데 마준이가 듣는 음악은 뭐였지? 더 안나옴?ㅋㅋㅋ 65. 에피소드 30, 아니 스토리상 훈훈한 건 맞는데 탁구랑 미순이는 왠지 케미가 없어 ㅜㅜ ㅋㅋㅋㅋㅋㅋ 66. 에피소드 30, 자경이 내내 안타까웠는데 동생들이 대표 올라가는거 도와줬어 ㅠㅠㅠㅠ 제일 감동스럽다 ㅠㅠㅠㅠㅠ 이게 제일 감동이야 ㅜㅜㅜㅜㅜㅜㅜ 그러고보면 마음에 복수를 품고 삐뚫어졌던 유경, 한실장, 작은사모는 다 패했고 끝까지 적도 품었던 탁구, 자경이는 승리했다. 토닥토닥. 그리고 입체적으로 용서하다 복수하다 용서하다 했던 김미순씨와 마준이는 나름의 행복을 찾았다. 67. 옛 드라마식으로 주연 남녀 4명을 두고 처음에 반대 커플로 엮었다가 섞어서 마무리하는 거 오랜만에 봐서 재미나네 이것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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