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 Phil Coulson of S.H.I.E.L.D. (Strategic Homeland Intervention, Enforcement and Logistics Division) puts together a team of agents to investigate the new, the strange and the unknown around the globe, protecting the ordinary from the extraordinary.
wonykk
4.0
22화..진짜 오열하면서 봤다ㅠㅠㅠ 진짜 나는 쉴드 못 잃어ㅠㅠㅠㅠ 시즌6 13화로 확정됐다던데 그냥 이대로 심슨처럼 20시즌 가자고.. 노잼이란말도 많고 영화랑 너무다르다 퀄리티가 구리다 전개가 너무 갑작스럽다 하는데, 나는 영화랑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는 있지만 완전히 합이 맞으려면 콜슨의 존재부터 시작해야 되는, 그러기엔 너무 멀리와버렸다고 생각함.. 그래서 가볍게 옆동네 얘기겠거니 하고 둘의 전개가 다른 점 거기서 오는 개연성 같은거 크게 신경 안 쓰고 본다. 다섯 시즌동안 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서 다들 너무 친근하고 좋고 그래..ㅠㅠ 이제 뭘 또 보면서 담 시즌 기다려야하나,, 근데 왜 아직도 내 주변에 에오쉴 챙겨보는사람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업 쉴틈없이 하는데 넘 길기도 하고 애초에 시즌초반에 말아먹어서 진입장벽이 너무 큰듯ㅠㅠ..
류현선
4.0
아슬아슬 줄타기를 잘하는 드라마. 너무간다 싶다가도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보인다. 조금은 과장돼도 너무 재밌어..ㅠㅠ 에오쉴 특유의 전개? 반전은 지겨울 법 하면서도 언제나 반갑다. 착한아이컴플렉스 걸린 인물들도 뒤통수 때리고싶다가도 애잔하다. 그래도 그렇지 진짜 피츠시몬스한테 악감정있나. 내가 가장 좋아해서 더 그렇게 느끼는건가.. 진짜 매시즌 모든 엔딩이 둘의 비극으로 끝나는것 같다.
002
4.0
좀 너무 갔다 싶은 감이 없잖아 들긴 하는데 그래도 존잼! 그나저나 이러면 시즌 6에는 누가 나오는거야ㅠ
권소
3.5
내 별점 마지막 회가 다 깎았다 요원들 다 웃고 있는 희망적 엔딩은 피츠시몬스에게 너무 잔인했다 이 정도면 나는 얘네가 진짜 행복할 줄 알았다.. 최애가 피츠인 저는 너무 화가 난다.. 울지 않아요.. 그냥 물이니까 지나가세요..
응비
5.0
피츠 돌려주세요 젭알 ......
차노스
4.0
그 동안의 떡밥을 충실히 회수하면서 독자적인 이야기를 확장해나가는 시리즈. 충격의 E1부터 기념비적인 100번째 에피소드를 거쳐 눈물의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이제껏 쌓은 내공을 확실히 발휘한다. 다만 영화와의 연계로 인한 급한 전개가 아직도 발목을 잡는다.
최실장
4.0
어둠의 경로를 활용할 줄 모르는 나는 네이버 다시보기로 시즌5 전회를 유료 정주행했다. 이 돈은 피츠와 콜슨의 목숨 값이다. 시즌 6에서 피츠랑 콜슨 꼭 데려와라ㅜㅜ
젬마
4.5
에오쉴 안 본 그대여 유죄... 마블무비버스의 떡밥 회수용으로 치부되는 게 열받을 정도로 독자적 세계관 유지하면서도 무비버스와의 밸런스 맞추려는 게 에오쉴의 참매력. 시즌6 결정난 건 축하할 일이지만 에피가 반토막나고 사실상 파이널 시즌일 수 있다는 게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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