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ライフ
2007 · Fuji TV · Teen Movie/TV Series
Japan



Adapted from Keiko Suenobu's manga "LIFE," this drama delves into the dark side of high school life. The story focuses mainly on bullying, but the manga also touches on subjects such as self-mutilation, suicide, and rape. Kitano Kii stars as Ayumu Shiiba, one of the students bullied by a group of classmates led by Ayumu's former friend, Manami Anzai (Fukuda Saki).
챠챠
4.5
하루만에 다 보게 되는 몰입감! 하지만 결말이 마음에 들지 않음. 사이다가 필요해
ROJIC
4.0
이지메(왕따)는 결국 악순환의 반복, 결말까지 '이지메(왕따)' 에 대한 모든 것들이 담겨져 있다. 지금 학교에 왕따를 당하는 애가 있거나 혹은 없더라도 모든 학생들이 봐야할 일드
버담
4.0
재밌게본작품!! 보는내내 혼자 부들부들ㅋㅋㅋ 하지만 결말이 애매하다ㅠㅠㅠ.. 애매해ㅠㅠㅠㅠ
허유림
4.5
몰입쩌는드라마 슬픈건현실과다르진않은거같다..
깜냥깜냥
3.0
애매모호한 결말이라 더 현실성 있던 작품이 된거 같네요. 훌륭한 연출도 한몫을 합니다. 쉴새없이 강약을 조절하며 울리는 배경음악, 인물의 얼굴에 부딪칠 듯 줌인하는 클로즈업, 핸드 헬드 촬영기법(혹은 쉐이키캠)으로 아래위로 흔들리는 화면, 이러한 연출이 제가 그 왕따현장에 진짜 있는 듯한 느낌을 주더군요. 결말에서 주연들과 반친구들을 번갈아 클로즈업 하는 장면은 시청자에게 되레 묻는 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이지메로부터 떳떳한가요?" 왕따를 주도하는 범인은 마나미뿐만 아니라 방관하고 책임을 떠넘기는 반친구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그것을 지켜만본 시청자라고 ......
두두
4.0
중학교 때 엄마아빠가 성당가신 틈을 타서 몰래몰래 봤던 기억이 난다ㅋㅋㅋ 그때는 이 드라마가 내겐 너무 자극적이고 신선하고 눈물나고 그랬지. 그나저나 벌써 10년 전 드라마라는 사실에 지금 살짝 현타가 온다.
장덕
4.0
이지메 드라마 홀린듯 다보고나니 어느새 아침
김단아
3.0
긴박하고 긴장감 넘쳐서 몰입해서 봤다. 재밌으면서도 불편한 감정으로 보게된다. 조금 더 사이다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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