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ds

Set in the Joseon Dynasty, three women learn what love means as they try to navigate through the class system and survive. In Yup (Jung Yoo Mi) is a beautiful noblewoman who becomes a servant overnight when her father is framed and labeled a traitor. She ends up falling in love with a fellow servant, Moo Myung (Oh Ji Ho), while working for the royal family, and becomes friends with her own handmaiden Sa Wol thanks to their shared experiences. Meanwhile Ga Hee is the most famous gisaeng of the city but with her own aspirations for romance. She falls in love with Moo Myung, but what can she do when his heart lies else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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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usemaid

안동역에서

While You Were Sleeping

안동역에서



luna
3.5
하녀들의 세상은 잘 그렸으나 주연들의 러브라인은 집중도가 너무 낮다. 여주가 남주보다 4월이를 더 사랑함.. 정유미가 여주인게 문제다 넘 매력이 없다. 행복한 연기도 슬픈연기도 사랑하는 연기도 죄다 뻣뻣하고. 나무목석같음. 은기도령의 사랑이 안쓰럽다. 김동욱은 애뜻한 연기의 화신@@ .. 나쁜기지배. 맘속에 당신밖에 없엇다고 한번이라도 말해줌 좋았잖어. 잔인한 것.
김진환
4.0
답답한 남정네들 같으니..
Jung Min Lee
3.5
전개가 빠르다. 갈 데까지 가는 상황이 계속 발생. 대쪽같은 여자 주인공.
Hozan
4.5
은기도령때문에 맘아파서 중도하차할뻔했지만 은기도령 때문에 끝까지 봤다 너무 짠한 캐릭터...은기한테 너무 한거 아니냐ㅠㅠ 초반부터 은기한테 몰입하는 바람에 주인공들 미워서 보기 힘들었음
John Doe
3.5
약간 주인공 보정이 들어가긴 했지만 어떻게 안 죽고 순간순간 살아남는지 보는 것도 재밌었다.
maru
3.0
은기야 다음생에는 너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렴..따흑 ㅠ 은기에게만 몰입해서 보는 바람에 초반부터 극 후반까지 마음아프고 짠해서 겨우 본 드라마...ㅠ
가브리엘의 오보에
4.0
대본 속 캐릭터를 자기화 하는, 뛰어난 배우들
칙촉
2.0
소재도 흥미롭고 배우들도 좋지만 정유미 캐릭터 설정에 암걸리겠다. 중간중간 맥이 끊기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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