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nford
Cranford
2007 · BBC · Romance/Periodic Drama/TV Series
UK

A rich and comic drama about the people of Cranford, a small Cheshire town on the cusp of change in the 1840s. Adapted from the novels by Elizabeth Gaskell.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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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H
2.5
처음 생각한 거랑 전개가 다른 것이 조금 당황스러웠다. 크랜포드 마을의 소소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그린 드라마라고 생각했는데 죽음이라는 우울감이 드리워진 드라마라니. 그와중에 Ep.04는 답답하고 짜증을 불러일으킨다. 뭐랄까. 당시 배경에선 여성은 그저 남성의 트로피 같은 존재며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혼 밖에 없는 것 같은 집착까지 보이는데 기괴할 정도다. 어리거나 혼기가 꽉 찼거나 미망인이거나 할 것 없이 마을에선 얼마 있지도 않은 미혼인 의사 선생님께 맹목적으로 구애하고 혼자서 열렬한 사랑을 했다가 차인 것처럼 구는데 대환장. 너무나 어리석고 어리석어서 참기가 힘들 정도다.
노하영
5.0
사랑스럽다. 단 한명도 빠짐없이 가치있다.
황유진
5.0
웰메이드 시대극! 사랑스러운 사람들.
바애
4.0
과거를 살아 볼 수 있다면 1800년대의 유럽을 꼭 한번 경험해 보고 싶다. 빨강머리 앤의 루시 모드 몽고메리..오만과 편견의 제인 오스티.. 크랜포드의 엘리자베스 개스겔.. 그들의 이야기가 있는 그곳에 꼭 한번 함께하고 싶다.
비디오어항
WatchList
이거 진짜보고싶다... 웨이브에없던데 어디서봐야하나
song
4.0
엄청 웃긴데 갈수록 슬프다. 에피소드가 5개로 짧다보니 좋은 등장인물들이 빠르게 퇴장하는게 아쉽다. 이거 보니 몇달 전에 죽은 개가 보고싶어졌음. 시즌2가 역겨워서 별 하나 깎음
파랑
3.5
복작복작 삶의 파노라마.
Jay
5.0
착한 사람들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영드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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