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ontrollably Fond
함부로 애틋하게
2016 · KBS2 · Drama/Romance/TV Series
Korea · R



When Shin Joon-Young and No Eul were children, they were separated and became heartbroken. As adults they meet again. Shin Joon-Young is now a top actor and singer. He is intelligent and attractive. No Eul is the PD of documentaries. She values money over justice and kisses up to those with more power than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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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03

Across the Oceans

Across the Oc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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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 Intro

Bright Intro


이상원
3.0
함부로 연기하면 애틋하게 볼줄 알았나보네
이재은
3.0
김우빈에게는 놀라운 능력이 하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제아무리 오그라드는 대사라도 전혀 안 오글거리는 것처럼 들리게, 보이게 하는 것. 후루룩 지나가고 나서 복기해보니 워우 이거 겁나 오글거리는 거였잖아?
MMXXII
3.5
아빠가 뺑소니 당해서 억울하게 죽었는데 제대로 우는 씬 하나 없는 함부로 찍은 작품. 드라마 보다가 아빠 돌아가셨을 때 감정이입 안된건 이번이 처음이다. 원래 주연 둘다 좋아하는데 좀 너무하다. 김우빈은 김우빈을 연기하고 수지는 수지를 연기중인건가..?
Min
3.5
어? 난 재밌는데..? 내 드라마 취향이 이상한건가?
미래이야기
5.0
더블유 보다 오히려 이 드라마가 나의 별점이 높았다 시청률도 저조하다고 기사도 뜨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재미없다고 했지만 잔잔하니... 끝까지 참고 봤더니 진짜 마지막으로 갈 수록 의미도 있고 정말 많이 울고 다시 한 번 내가 감사했 던 사람들 그리고 좀 더 내가 믿는 세상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Jiyeon
4.0
혹평때문에 기대안하고봤는데, 보고판단하는게맞다
깔깔히
5.0
초반부 흐름이 느리고 진부해 보이면서 뜬금없을 수 있지만 오히려 그것이 극의 개연성을 계속해서 불어넣어준다. 두 주인공의 서로를 위한 마음이 계속해서 부딪히고 엇갈리면서 맴찢이 뭔지 보여주었다. 정말 좋은드라마인데 기대에 비해 초반부가 약하고 요즘은 전개가 빠른 드라마에 익숙해져서 느린드라마를 받아들이지 못한것같다. 마지막으로 갈수록 몰아치는 감정과 사건의 흐름을 모두 수습하는 정말 좋은 드라마였다. 정주행하면 정 말 좋을것같고 조금 긴호흡으로 봤으면 좋겠다.
장현호
1.0
전형적이고 진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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