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lking Dead: Daryl Dixon Season 3
The Walking Dead: Daryl Dixon
2025 · AMC · Horror/TV Series
United States



Season three follows Daryl Dixon and Carol Peletier as they continue their journey to somehow return home and to the ones they love. As they struggle to find their way back, the path takes them farther astray, leading them through distant lands with ever-changing and unfamiliar conditions as they witness the various effects of the Walker apocalyps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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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정혁
2.5
거지같은 프랑스 파리 영국 보다는 나아진 스페인 그래도 개엿같은건 똑같음
마스커
2.5
인파가 사라진 유럽에 미국인 관광객 둘이 활개한다.
권민형
4.0
이제 대릴좀 집에 보내줘라 이 악마들아! 마침내 대릴의 해피엔딩을 위한 초석을 깔아주는 시즌. 그나마도 다음으로 미뤄졌지만... 부디 마지막 시즌(다음시즌 마지막 맞긴하냐?)에서는 행복해지길! - 고난 무쌍 원패턴 플롯은 여전하지만, 앞의 두 시즌과 달리 본격적으로 대릴의 내면을 다뤘다는 점이 의미심장하다.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단 한순간도 빠짐없이 동료들을 지키던 강인한 대릴이지만, 사실 그의 인생은 어린 시절 어느 순간으로부터 끊임없이 이어진 도망자의 삶이다. 대릴은 도망자에서 순례자로, 또 구원자로 변모하며 자신의 내면을 마주한다. 대릴이 상념에 잠기는 장면마다, 그가 겪었던 모든 상실을 다시금 떠올리게 된다. 이 모든 여정을 통해 대릴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길 바란다. - 프랑스에서의 지리멸렬한 치킨게임이 마침내 끝나고, 이번엔 스페인에서 서부극이 펼쳐진다. 황막한 배경에서 펼쳐지는 총싸움, (말 대신)바이크 액션, 도적단, 악당을 몰아내고 소시민을 구원하는 외지인 영웅. 스파게티 웨스턴을 언급하며 대놓고 웨스턴 장르를 표방해 앞선 두 시즌보다 액션도 컨셉도 확연히 좋다. 특히 미술팀, 음악팀 개큰상 줘야 함... 6화 내내 오프닝 스킵 안하고 봤음 ㄹㅇ 감다살ㅋㅋ - 다 좋은데 캐럴 캐붕만큼은 진짜 처참한 수준임; 본편 개무시하구 갑자기 유럽에서 로맨스 끼워넣는 이유를 알 수 없으며? 신중하고 강인한 캐럴을 무슨 마음약한 주책바가지 아줌마로 만들어 놓은 저의를 모르겠다.캐붕이 계속 이어져서 본편 캐럴하고는 아예 다른 인물처럼 느껴진다. 캐럴한테 속아 목숨걸고 유럽 다녀간 에시와 캐럴한테 대차게 까인 에제키엘이 제일 불쌍ㅋㅋㅋ - 흐름상 다음 시즌이 마지막일 것 같긴 하나, 무쌍에 맛들린 제작진이 또 얼마나 대릴을 쥐어짤지... 가급적 한 시즌 안에 갈무리를 지어주기를 바란다. 너무 지침ㅠㅠ 스토리는 대략 예측이 가지만, 그 안에서 대릴의 내면이 어떻게 다뤄질지가 다음 시즌의 핵심일 것이다. 초반 임팩트에 비해 미미하게 퇴장한 코드롱, 중간에 헤어진 팔루와 아킬라의 재등장도 기대가 된다. 모쪼록 대릴과 캐럴이 누리게 될 구원과 해피엔딩을 보여주는 최종장이 되길!
watcher
3.5
파리에서 런던 그리고 스페인… 대릴과 캐럴의 걸어서 세계속으로 함 어디까지 가나 보게 됨
눅눅
3.0
"고도로 발달한 대릴 딕슨은 매드 맥스와 구별할 수 없다."
윤태영
2.5
핫도그를 위하여~ 세뇨리따
호멀론
2.5
유럽이여 이젠 그만 대릴을 놓아주세요 (+) 이 시점까지 살아남은 집단이면 이거보다는 전투력이 높아야하지 않나 싶긴 한데 그럼 대릴의 하드캐리를 못보여주겠지... (+) 그치만 대릴 캐롤까지 안와도 주디스 선에서 다 정리될거같은데 (+) 딱 니건까지만 진짜 광기였음
Axllow
2.5
시즌 1과 2에 비해 힘이 많이 빠졌다. 시즌1에 매력있는 조연배우들이 거의 다 하차 했는데 새로들어온 인물들이 그 자리를 채우지못한다. 좀비 분장도 퀄리티가 급 떨어졌으며 다시 가면등을 대충 씌우는 방식을 택한것도 아쉽다. 연출부분도 디테일이 거의 사라졌고 좋은부분들이 크게 보이지 않았다. 대릴과 캐롤을 다시 떨어트려놓은부분은 찬성이지만 억지스러운 스토리는 재미를 주지 못했고 캐롤 메인 스토리자체가 몰입감이 떨어진다. 애초에 대릴 하나 보려고 바다를 건너온 캐롤이 다른 남자에게 사랑을 또 느낀다는 자체가 줏대가 없어보인다. 마지막 급작스레 배가 불타는 연출도 그렇고 대릴딕슨 시리즈도 여기까지인가싶을정도로 아쉬움이 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드 시티 시리즈보다는 여전히 나았다. 스핀 오프 시리즈중에선 젤 잘나가는 시리즈다보니 곧 시즌4도 나오겠지만 갈수록 떨어지는 스토리라인이 과거 워킹데드 시즌 시리즈를 생각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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