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ie, a highly strung, openly gay over-thinker, and Nick, a cheerful soft-hearted rugby player, meet at a British all-boys grammar school. Friendship blooms quickly, but could there be something more...? Based on Alice Oseman's bestselling graphic novel series HEARTSTOPPER.
yoolovesyou
4.5
아...퓌발 나 이런거 대체 몇 살때까지 좋아할까...
과몰입 석사
4.0
정신이 건강하고 상냥한 인물들이 나오는 청소년드라마를 만들 수 있는거였음? 영국도?
whffu
4.0
어벤져스 싫어하는 타오 진짜 웃김ㅋㅋㅋㅋㅋㅋ 다 너무 귀엽고 풋풋하다. 저예산인데도 편집이든 연출이든 신경써서 귀엽게 잘 만들었다. 선곡도 좋다. 넷플은 죽이고 가학적인 거 적당히 하고 이런 작품도 많이 만들어야 함.
한량덕후신모씨🏳️🌈
5.0
퀴어들도 풋풋한 하이틴물이 필요해ㅠㅠ 아 너무 좋다 진짜... - 아이작 배우 딱 보면 남 괴롭히는 역할로 나오게 생겼는데 말없는 책벌레로 나온 거 너무 좋았고.. - 엘 트젠 언급도 처음에 딱 한번만 나오고 그 다음부터는 정말 하나도 안 중요하다는 듯이 한번도 언급 안되는거 좋았다 왜냐면 진짜로 안 중요하니까! 엘은 그냥 전학간 여학생일 뿐임 - 타오 캐릭터도 아시안 스테레오타입 전혀 안쓰고 시원하 게 맞는 말만 하는거 너무 사이다였고 - 닉 캐릭터도 정말.. 이세상에 존재하긴 할까 싶은 스윗함 - 럭비팀 코치 선생님이 여성인 것도! - 찰리 폰 배경화면 딱봐도 텀블러에서 퍼온 [gay panic]이나 키보드 스매쉬 (alsjdhdhshd), 인스타 디엠으로 소통하는 것 등등 ~요즘 젊은세대~들을 (특히 퀴어 젊은세대) 정말 잘집어냈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작이 웹툰인데 진짜 신기할 정도로 대사가 똑같은 게 많다. TV 각색을 위해서 처음부터 다 갈아엎지 않은 게 새삼 고마웠다
데이먼
3.5
지금까지 본 넷플릭스 시리즈 중에 가장 귀엽다.
Jzzz..
3.5
“<하트스토퍼>는 정말 순수해요. 10대들의 사랑과 Queerness의 아름다움, 그리고 내가 누구인지 찾아가는 성장을 보여줘요. LGBTQ+ 커뮤니티를 더 어둡고, 부정적이고, 아주 적나라한 방식으로 묘사하는 프로그램이 많잖아요. 물론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저는 그 세계를 좀 더 긍정적으로 묘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 킷 코너(닉 넬슨 역)
댜니
4.5
술 마약 섹스 이런거 없이 담백하고 설레는 하이틴은 너무 오랜만이야 캐릭터가 모두 개성있고 사랑스러움 너무 재밌다 시즌2 빨리 가즈와라
johnpaulmacqueen
4.0
하여튼 영국애들은…드라마 하나는 잘 만듬. 근데 골든리트리버 엄마가 올리비아 콜먼은 반칙 아님?!! 진정한 승자는 반스와 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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