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ough the Darkness



It deals with the beginning of profilers who had to look into their minds to chase away demons that could not be called human beings in the days when the word profiling was unfamiliar and there was no concept of psychopaths, when a series of vicious criminals such as Yoo Young Chul, Jung Nam Gyu, and Kang Ho Soon appeared. It will be another kind of drama that will give you a sense of immersion and tension that you've never experienced before. The original author, Profiler Kwon Il Yong, became a police officer in 1989 and became the first profiler in Korea in 2000. His name was made public when he profiled serial killers such as Yoo Young Chul and Jung Nam Kyu. Kim Nam Gil will once again attempt a strong transformation by acting as a profiler of the Seoul Metropolitan Police Agency's criminal behavior analysis team, which looks deeper into humans than anyone else and takes a more delicate look at other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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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MoLee
4.0
전형적이라서 재미가없다는둥 클리셰 떡칠이라는 사람들 때문에 이 드라마가 가진 진지함이 희석될까싶어서 불안한 마음이 들어 몇자 적어봅니다. 1. 전형적 범죄수사물이라는 편견. 프로파일러가 이제는 흔해빠진 세상이고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가 되기에 진부할수있음에는 동의합니다. 마인드 헌터, CSI, 크리미널 마인드, 유나바머 등등의 많은 유명미드의 소재가 되었고, 한국에서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접했기때문에 또 이런 이야기야?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범죄행동분석팀이 생기기 이전과 이후의 대한민국 경찰들의 범죄에 대한 시선자체가 달라진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이고 또 동시에 우리가 잔인한 범죄사실보다는 피해자를 기억하고 슬퍼해야한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합니다. 주인공만 봐도 사회적이지못하고 냉철한 판단을 하지만 동시에 인간의 감정에 너무나 깊게 공감하는 인물로 그려집니다. 극악무도한 범죄를 마주하면서 범죄자를 향한 분노를 누구보다 깊게 느끼면서도 그들앞에서 차갑고 이성적인 시선으로 그들을 관찰합니다. 닥터프로스트, 보이스, 너를기억해, 시그널, 특수사건 전담반 TEN, 너의 목소리가 들려등의 한국프로파일러가 나오는 한국드라마가 존재하지만 이 드라마들을 다 보셨다면 혹은 위에 적었던 미드를 보신적이 있다면 분명 이 드라마도 곱씹으며 볼 가치가 있다는 저의 생각에 동의 하실겁니다. 2. 여성캐릭터가 나오는 것에 대한 생각 이 드라마에는 크게 2명의 여성캐릭터가 존재합니다. 강력계 윤태구 팀장과 최윤지 기자. 이 두사람이 나와서 스토리 진행에 방해가 되었나? 윤태구 팀장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시대는 90년대말에서 2000년대 초반입니다. 작품이 앞으로 현대까지를 배경으로 삼을수도 있지만 4화까지는 그렇습니다. 당시에 여성 경찰의 직위와 위상은 현재와는 다릅니다. 아무래도 여성이기에 남성이 지배적인 경찰사이에서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을겁니다. 그렇기에 아무도 듣지않던 범죄행동 분석팀과 결이 같다고 볼수있고 작중에서도 그렇게 묘사됩니다. 범죄행동분석팀을 처음에는 신뢰하지 못하지만 그들의 분석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하고 또 잡게되면서 그 방식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그래서 받아들일수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최윤지 기자의 경우를 볼까요. 그 당시에만 그랬던것이 아니라 현대에 살고있는 우리들도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글과 영상들에 반응합니다. 잔인한 범죄자에게 별명을 붙이거나, 살인자체에 이름을 붙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더 잘 팔리니까요.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 너무나도 좋기때문입니다. 그런데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입장에서 보면 너무나도 충격적인 일입니다. 5세 여아가 입에 담지못할 일을 당하고 온전하지 못하게 죽었음에도 슬퍼하는 기사보다는 잔인한 범죄사실만을 보도할뿐입니다. (대한일보 기자가 쓴 기사를 예로 들수 있습니다.) 거의 유일하게 그런 잔인한 단어들을 피하고 진심으로 그 죽음에 슬퍼하고 기억해야한다고 말하는 기자가 최윤지 기자입니다. 이 캐릭터들이 단지 여자라서 PC다 라고 단정짓고 극의 몰입을 방해한다라고 말한다면 저는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런식으로 따진다면 CSI나 크리미널 마인드 등의 미드에 나오는 여성캐릭터들 역시 그렇다고 할수있는지 물어보고싶네요. 끝으로... 이 드라마는 과거에 상처를 가진 천재프로파일러가 미제사건 혹은 미제가 될수도있는 어려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감정에 깊게 공감하는 한 사람이 범죄행동분석가가 되고 일반인들은 알수가없는 범죄자들의 내면을 연구하고 데이터화해서 다음에 일어날수도 있는 또 다른 범죄들을 대비할수있게 되는 기반을 다지는 이야기이자, 잔혹한 범죄자보다는 피해자에 대한 애도의 마음으로 그 죽음들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슬퍼해야한다는 그런이야기를 하고싶은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연출, 대사, 스토리 모두 좋은데 특히 범인들의 연기가 다들 너무 훌륭해서 소름이 돋는다.
P1
4.5
와 개재밐ㅅ더 남길 옵빠 너무 머싯어요!!힝 아니 시즌2도 아니고 파트2를 한달이나 기다려아한다거요??이게 뭔..기다리다가 목빠져 ㅜ
리얼리스트
4.0
새로운 악마들이 등장하던 시대 전통적인 수사 방법론과 범죄행동심리분석 방법론의 건전한 갈등 황망한 사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견뎌내야 하는 마음을 생생하게 묘사한 탁월한 범죄 드라마
세훈
5.0
This may contain spoiler!!
슬기로운 영화생활
4.0
몰입도 최강. 오랜만에 웰메이드 드라마를 만나 즐거워하던거도 잠시 오늘12회로 끝이라니.. 김남길 눈빛 하나로 악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고통이 어땠을지 어스름하게 나마 이해가 되었던
caramellow
3.5
실제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었음에도 그 피해자에게 예의를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 이 드라마가 무엇을 지향하는지 명확하게 보여준다. 자극과 흥행을 위한 일부러 세밀하게 촬영한 범죄 행위 장면이나 고통스러워 하는 피해자의 모습을 보느니 차라리 신파 섞인 이 드라마를 선택하겠다.
sinain
4.0
김남길 배우의 연기는 그 자체로 설득력을 지닌다. 냉한 듯하기도 온한 듯하기도 한 눈빛과 서서히 촉촉해지는 눈망울은 고스란히 나에게로 전해져 내 눈까지 적셨다. 이유를 형용하기엔 어려우며 눈물 날 장면도 아니었는데…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다. . 김원해 배우 매우 러블리… . 단단하게 성장한 송하영 분석관으로 마무리. 악의 마음을 읽는 이유는 궁금하기 때문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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