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덕기3.0그나마 추격전 시퀀스가 기억에 남기도 하지만, 영화 자체보다는 당시 오디션을 보던, 앞으로 잘 될거라고 생각했던 배우분들(e.g. 태원석 배우님)을 몇 년이 지난 후 하나둘 tv나 영화에서 보게 되었을 때 내가 괜히 기뻤던 기억이 난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홍덕기
3.0
그나마 추격전 시퀀스가 기억에 남기도 하지만, 영화 자체보다는 당시 오디션을 보던, 앞으로 잘 될거라고 생각했던 배우분들(e.g. 태원석 배우님)을 몇 년이 지난 후 하나둘 tv나 영화에서 보게 되었을 때 내가 괜히 기뻤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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