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enstein's Love
フランケンシュタインの恋
2017 · CH W · Drama/Romance/TV Series
Japan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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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ster was created from an incident that took place 100 years ago. He possesses super physical ability and can live forever. He yearns for humans and listens to the radio. He picks up things thrown away by other people. The monster dreams of living as a human. One day, he meets a young woman Tsugaru. He falls in love with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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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2.5
주제와 의도는 좋은데 대사가 느리고 조금 지루하다 근데 너무 단벌신사아니냐 옷정도는 바꿔입게해줘,,, 그래도 괴물도 노력하는데 겨우 다봤네
김미지
3.0
목에서 자꾸 버섯나는 것도 징그럽고 이불에 버섯도 볼때마다 혐오지만 니카이도 후미가 너무 예뻐서 본다. 전체 스토리나 cg가 유치하다고 생각했는데 대사들이 너무 좋다 .. 사과는 벌받을 것을 전제로 하는 것
ROJIC
3.0
'인간' 을 주제로 삼고 주는 교훈도 좋았지만 아쉬운 스토리...
황선영
2.5
아야노고 진짜 별걸 다 찍었구나
붉은 눈꽃
4.5
이건 로맨스물이라기보다 지친 마음들을 위로해주는 힐링물에 가깝다. 대사진행이 슬로우모션처럼 느리고 여주는 있으나마나한 영향력에다(남주의 각성계기들만 됨. 오히려 조상이 자기의견뚜렷해서 나았음. 여주보다 마코토가 더 센스있다) 여주 연기가 거의 비슷한 표정으로 단편적이고 자기 발로 위험에 들어가는 남주 및 위험한 면을 알면서도 제지못한 여주에 답답한 면이 많았지만. . ㆍ 이러한 단점들을 인지하고서도 드라마를 보며 몇 번이나 울었다는 것은 이 드라마가 대놓고 강조하는 마음의 중요성처럼, 이성이 아닌 감성을 흔들었다는 것이다. ㆍ 남주의 활기찬 과거도 재밌었고. 프랑켄슈타인-균,유전자-마음 을 잘 엮어냈다. 10부작 밖에 안돼서 다행이다. 더 많았으면 느린 흐름에 지칠 뻔. 아야노고. . . 순수한 연기 잘 봤습니다. 내내 어눌한 발음하느라 고생하셨음. 아야노 때문에 봤고 순수하고 세상물정모르는 표정과 목소리가 좋았다. ㆍ (스포) ㆍ 아마쿠사의 고민해결은 거창하지 않지만 위로가 되고 동료들은 대놓고 도와준적은 잘 없지만 오히려 현실성없이 과도한 친절없이 상황 그대로 지켜봐주는것이 좋았고, 마지막에 교수는 자신의 이익이 되기 때문에 켄을 돕는거라고 하는데 결국 그게 다수의 일반적인 인간이 아닌가 싶었다. 몇몇인물들은 고의성으로 주인공을 곤경에 빠뜨렸지만 인간의 마음에는 모순이 있고 누구나 양면성을 갖고있지만 악보다는 선한쪽으로 흐른다는 것을 표현한다. 잘못을 책임지려는 모습들이 마냥 미워할 수가 없었다. 인간은 그런 존재란 것... 좋은 대사들이 너무나 많음. 이렇게 감동적으로 본 작품인데 배우들 병크소식 잘 들었구요 하...후미와 아라이 배우는 서로 사귄 적도 있다고들음.. 그래서 후미 배우의 사랑 연기가 어색했나..?
johnpaulmacqueen
1.0
배우들이 암만 용을써도 이따위 대본이라면 다 쓰레기장 행이지 ㅎㅎㅎ
박준형
2.0
괴물이라기 보다는 사람의 사랑과 이기심이 함께 나은 버섯 인간 이야기.
raykim
2.5
전체적으로는 오그라들고 그런데 부분적으로 괜찮은 내용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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