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ts
슈츠
2018 · KBS2 · Drama/TV Series
Korea · R

Choi Kyung Seo is a legendary lawyer at the top law firm in South Korea. He has charisma and an attractive appearance. He hires Go Yeon Woo as a rookie lawyer for the law firm. Go Yeon Woo has excellent memory.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Cast/Crew
Comment
100+Gallery
Soundtrack Info

Ombra Mai Fu

When I’m With You

Heaven

Soul Thrilla

오롯이 (Instrumental)

Dream (Radio Edit)
희연희
2.0
KBS가, 2010년 이후 본 미드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세련된 미드를 어떻게 망치는지 목도 중인 밤. ㅋㅋㅋ 굿와이프가 얼마나 잘 만든 리메이크인지, 전도연이 얼마나 재해석과 창조를 잘했는지, 얼마나 의외로 윤계상이 나쁘지 않았는지 재실감 하는 중. 리메이크 굿와이프에서 원작을 넘어서는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는 나나였던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장동건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현실적 범주에서 캐스팅이 나쁜 건 아닌 것 같은데, 오히려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슈츠의 제목이 왜 슈츠인지 넘나 바짝 힘들어간 인위적 멋있음에 잊히는 중.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 중 하나인 도나가 하비에게 대놓고 끼부리거나 “남자 복 없다, 일복만 있다, 여자 팔자 뒤옹박이다” 라는 대사를 뱉는 것을 목격하는 기분은. 아직 1화 중간까지 밖에 못 본 중이고, 솔직히 재미없어서 집중도 못 하고 있고, 순전히 개인 취향이긴 하다만, 마치 요즘 사람들이 인기있는 이 미드 KBS에서 리메이크하면? 이라며 가상으로 만드는 개그물 같은 것을 레알로 지켜보는 기분도 살짝 든다.
jhungmin
1.0
내가 지금까지 미드 suits에 열광한 이유 1. 빠른 전개와 완벽한 짜임새 2. 인물들의 완벽한 정체성과 각자의 매력 3. 연기가 미친듯한 캐스팅(주연들과 주연급 조연들의 핑퐁) 4. 날카로운 대사와 기가 막힌 전개 5. 그냥 멋있음 6. 슈츠 특유의 노래 7. 영화 대사와 은유의 향연 이번 드라마의 문제점 1. 발음이 너무 새고 설득력 없는 목소리에 초점을 잃은 로스 2. 도나는 매력을 잃음 3. 하비는 과묵하면 다인줄 아는 듯함 4. 노래가 굉장히 한국적으로 변하면서 지루해짐 5. 스레기같은 카메라 앵글 6. 미드에서 열광했던 소소한 재미들이 전혀 없음 이상. 거의 7년 전부터 슈츠 팬인 사람의 아쉬움을 담았다. 그냥 시즌 1만하고 끝냈으면 좋겠다.
영화평론가아이케이
0.5
슈트를 이렇게 망치다니 운동화랑, 자전거만 탄다고 슈트가 아니다. 감독이 원작을 제대로 안본 사람이다. 그나마 별 반개도 장동건님 덕분이다.
조현우
WatchList
시험이 끗낫으니 7.1 정주행 시작합니당 ㅎ.ㅎ
경니
3.5
미드를 안봐서 나쁘지는 않은데.. 너무 과장하고 멋있는척 안했으면.. ㅠㅠ
전민철
3.0
1화만 봤을때, 재미는 있어보이는데 박형식이 좀 걸린다. 연기를 위한 연기를 하는 느낌. 좀 더 자연스러워지길 기도한다.
John Doe
2.0
이거 아니야.... 느끼해....
모밀
2.0
있는대로 멋부렸는데 너무 허술해서 웃기고 안타까운...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