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sh
허쉬
2020 · JTBC · Drama/TV Series
Kore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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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h” is an office drama about newspaper reporters and their everyday struggles, problems, and ethical dilemmas. Han Jun Hyeok is a veteran reporter for a newspaper. He first became a reporter to pursue justice, but he is now conflicted between idealism and pragmatism. Han Jun Hyeok must also deal with personal issues as a husband and father. Lee Ji Su is a bold intern reporter who isn’t afraid to say what needs to be said, even during a job interview. When she meets Han Jun Hyeok as her mentor, she begins to dream of becoming a true journ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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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5.0
요즘 참 기레기들 많더라.. 아니 예전부터 겠지만... 나쁜 기자들에게 가하는 일침. 다 알고 있으면서, 밥벌이 하느라 돈으로, 청탁으로, 권력으로, 비리로 외곡된 기사가 쏟아지고, 선정적인 기사들이 쏟아지고, 소문으로 만들어진 기사들이 쏟아지니, 사회가 혼란하고 세상이 어지러우며, 믿을 놈들이 없어졌다. 이것도 누군가의 물타기 인지도 모르겠다. 경수진 배우님, 나오자마자 갑자기... 없어졌어야 할 캐릭터는 처음부터 끝까지 드라마를 관통하는 '주'주제가 되었고 그 많은 이야기들을 양산하는 매개체가 되었다. '미생'처럼 슬픈 인턴세대로 인해 눈물 많이 흘린 드라마가 되었고, 작은 월급충들의 대변인이 되었으며, '진짜'기자들의 마음을 토로하는 열변의 장이되었다. 역시 황정민이라 하겠다. 조리있게 흘러가는 이야기들의 정 중앙에서 비율 좋은 후배이자 선배가 되었고, 많은 눈물을 남발하게 하는 나쁜 아저씨였다. 나쁜 기자님들의 배움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21.8.25 (116)
나쁜피
한국 영화의 미래가 어둡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TV 쇼에 얼굴을 비친 배우들... 황정민이라니!!! 그래도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스크린 찾기 힘들어진 요즘이니...
𝐩𝐢𝐜𝐧𝐢𝐜𝐤𝐞𝐫
2.0
클리셰의 향연이다 난 이미 최종화까지 다 본 것 같은 기분이다 그럼에도 재미난 드라마도 있긴 한데.. 아직은 황정민과 윤아의 과거지사 그렇고 그런 일들 이제 좀 피곤하다 캐릭터들이 하도 뻔해서 그 역시 좀 피로감이.. 공식홈에서 허.쉬. 글자에 맞춰진 등장인물 소개 보고 좀 많이 쎄했다 (억지스럽게 그런 건 왜 하는 거지) 요즘 볼만한 드라마 너무 없으니 일단 go
Limousine
3.0
완숙이가 되지 못하고 미숙이로 남을 위기도 있었지만 어찌어찌 마지막에 반숙까지는 익은 드라마 이지수 기자와 한준혁 기자, 밥보다 펜이 강했던 진짜 기자들의 담백하고 통쾌한, 또 현실적인 마무리. 그 선배에 그 후배, 그 기자에 그 동료들, 그 어머니 아버지에 그 자식. 다만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대사톤과 연기톤, 올드한 연출, 느리고 정적인 전개, 연기력 말고는 볼거리 없는 화면, 너무 많은 내레이션 등 좋은 주제의식에 비해 단점이 너무 많았다. ('쉿'하는 포즈는 참 멋있네) 1화 리뷰: 황정민이 다했다!!!!!!!! 딴 사람이 하면 별거 아닐 거 같은데 황정민이 하니 깊이가 다르다. 드라마로 와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윤아 경수진도 귀엽고 연기 좋았다ㅎㅎ '사람들은 우리를 기자라 부르지만 여기는 그냥 회사다' '밥은 펜보다 강하다' '눈물은 아래로 떨어져도 숟가락은 위로 올라가야하니까' 크으... 예고편에서 표방했던 현실 기자 이야기를 기대해본다. 인턴들의 이야기도 기대 가득!! 한국 언론도 제대로 꼬집어줄 것 같다ㅋㅋㅋㅋㅋ 황정민과 윤아 그리고 엄청난 수의 명품 조연들이라니ㅎㅎ 기대감이 점점 커진다! 2화 리뷰: 윤아 황정민 케미 뭐지? '왜 때문에' 이렇게 잘 맞지? ㅋㅋㅋㅋ 이게 영화배우 케미인가! 유선, 황정민 케미도 너무 좋다. 진짜 황정민의 표정 연기는 다르다... 드라마에서 이런 연기 진짜 오랜만에 본다ㅎㅎ '여기서 생각이란 거랑 싸워봤자 백전백패거든' '너무 맛있으면 금방 까먹고 잘 먹고 잘 살 테니까' '아무것도 얻으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고통도 없을 것이다' 그냥 계속 짠내로 가지ㅠㅠㅠㅜ 엔딩 이래도 되는거냐ㅠㅠㅠㅠㅠ 경수진 표정이 진짜....ㅠㅠ 연출이 아주 살짝 올드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이 다 살린다. 3화: 연출이 아주 살짝이 아니라 좀 신경 쓰이게 올드하다. 고인을 추모하는 건 좋지만 너무 느릿느릿하게 전개되는 기분ㅜㅜ 그와 별개로 배우들의 감정 연기는 굿굿 4화: 윤아는 왜 계속 갑자기 나타나서 자기 할 말만 하고 사리지는지... 윤아의 활용이 아쉽다. 그래도 드라마와 기자들이 전체적으로 나아가려는 방향은 아주 맘에 든다ㅎㅎ 이게 진정한 우아한 친구들이지ㅋㅋㅋㅋ 오늘의 명장면: 술집에서의 황정민과 유선의 언쟁 '삶은 계란이고 신문은 계란판이다' 허쉬라는 제목에 그렇게 깊은 뜻이... 멌있네...ㅋㅋㅋㅋㅋ 5화: 윤아 많이 나와서 좋고 치킨 게임에 관한 이야기도 인상깊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버지 이야기하는 엔딩 미쳤!! 6화: 경수진의 캐릭터가 이 드라마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모두 포괄하고 있었다. '나는 대한민국 언론을 믿지 않습니다' '세상에 반반은 없다' 오늘은 윤아가 캐리! 근데 기자들은 왜 웃는 법이 없냐. 맨날 울고 인상 쓰고 있네 근데 황정민 연기가 점점 비슷하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7화: 오늘의 신스틸러는 박호산ㅋㅋㅋㅋ재미와 멋짐 다 잡았다. 윤아는 오늘도 귀엽다. 제대로 팀플레이 시작하니까 재밌구만요. 이 드라마는 기자도 가족 먹여살리려는 직업이라는 것을 매회 강조한다. 참 음식으로 한 회차 주제를 잘 잡는다. 오늘 미역국 이야기도 너무 좋다ㅠㅠㅠ 그나저나 국장은 대체 어디 편인거야?? 8화: 직장인에게 떼 놓을 수 없는 커피와 소주 마스크되고 연기도 되는 배우들ㅋㅋㅋㅋㅋ 정당한 차이와 부당한 차별 그렇지 생각이 밥떠먹여주는 것도 아니지! 엔딩 멋있다! 9화: 에이~~ 아이~~~ ㅋㅋㅋㅋㅋㅋ 뭘 바꿀 수는 없어도 꺾이지는 말자 10화: 시크가 아니라 샤크가 된 한준혁의 이빨은 어디를 향하는 것인가??? 오오 기하 멋있다~~~ 기레기들 참교육 좋았따~~ 윤아는 연기자로써 딕션이 참 좋은 것 같다. 구기자님 뭔가 미스터리에 쌓이고 대단한 인물인 줄 알았는데 그냥 기자시네ㅋㅋㅋㅋ 11화: 구기자차 드립을 드라마에서 칠줄이야ㅋㅋㅋㅋ 지수랑 50대 기업 기자님 케미 너무 좋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닐 수도 있다. 언론의 논조에 관해 흥미롭게 이야기한 회차 펜은 누구를 살릴 수는 없징산 죽일 수는 있다... 하지만 드라마가 점점 억지스럽게 무리수를 둔다... 4.0 - 3.5 조정 12화: 다 좋은 얘기긴 하지만 점점 지루하다 13화: 나쁜 놈들은 한없이 나쁘고 착한 사람은 한없이 착하다. 오늘은 그동안 비중이 적었던 팀장님 특별 편! 이 드라마는 누가 비중이 많든 간에 모두 연기가 미쳤다! 짜장면 먹고 싶다. 배우 개그 좋았다ㅋㅋㅋㅋㅋ드루와라니 14화: 황정민의 큰 그림이 이제야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마무리될지가 점점 궁금해진다. 솔직하게 잘못을 고백하는 것도 멋있다! 윤아 캐릭터는 계속 멋있고 재밌네ㅋㅋㅋㅋ 이제 보니 국장님은 다 맞는 말만 한다. 15화: 진실이..너무...허무하다. 이럴 줄 알았다... 16화: 이지수 기자와 한준혁 기자, 밥보다 펜이 강했던 진짜 기자들의 담백하고 멋있는 마무리. 그 선배에 그 후배, 그 기자에 그 동료들, 그 어머니 아버지에 그 자식
김판판
2.0
오글거려서 못봐주겠다. '미생' 같이 만들고 싶었어요?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5
[20.12.11.-21.02.06. / 16부작 / JTBC] [최고시청률 3.4%] 펜촉과 같은 날카로움을 기대했지만 그 날카로움은 생각보다 더 빨리 무뎌졌다, + 원작소설: 침묵주의보
박박디라라
2.5
과도한 감동을 이끌어내려다보니, 극의 재미를 떨어뜨린다. 인터넷판도 아니고, 지면 헤드라인에 '단독'을 붙이는 비현실적 연출력에 경악했다. 3화까지 보다가, 더는 시청 않기로.
Valar Morghulis🎗
2.5
나 왜 때문에 황정민 연기가 영 어색하게 느껴지는걸까. 드라마에서 보는건 오랜만이라서인가. 아직 이렇다할 재미와 매력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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