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2.5시즌1과 비슷한 한쪽의 입장만 강조된, 사건 나열식. 시즌1의 ufo편 처럼 뜬금없는 오컬트편으로 쓰나미와 유령편이 포함. ufo니 유령이니 이야기할거면 아예 다른 시리즈를 제작하지?Like6Comment0
YQ최4.0시즌1만큼 재밌다 특히 쓰나미의 유령편은 좀 지렸다 1편 - 백악관 전 보좌관의 실종 부시의 보좌관 존 휠러가 살해당해서 델라웨어 주의 쓰레기 매립지에서 발견됨 휠러는 청부살인 당한듯, 심하게 구타당해서 2편 - 호텔 방에서 죽은 여성 노르웨이 오슬로, 95년 12월 31일 플라자 호텔 여성의 신원을 밝힐 신분증 여권 카드 같은 것들이 없었음 옷은 상의만 많고, 하의는 하나도 없었음 여권이나 신용카드 없이 5성 호텔의 방을 빌림 그녀의 신원을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단서는 호텔방 예약할때 적은 등록 카드, 조사해보니 이 역시 가명 죽은 여성이 실종되었다고 아무도 신고하지 않아 신원을 못 밝힘 3편 - 오하이오주 맨스필드 1965년 메리 앨렌, 브렌다랑 세탁방에 세탁하러 갔다가 동전 가지러 집가는 길에 총맞아 죽음 범인은 레스터 유뱅크스, 메리를 강간하려다가 소리질러서 죽임, 그래서 사형수가 됨 72년 사형이 폐지되면서 레스터는 사형에서 종신형으로 변경됨 6,70년대에는 깜방에서도 팔레트가지고 그림을 그릴수 있었음, 레스터는 훌륭한 화가였음 73년 갱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른 재소자들과 레스터는 크리스마스 쇼핑하러 감, 모두 사복을 입고있었음 복귀 시간까지 레스터는 안돌아오고 탈옥에 성공함, 레스터는 교도관의 신임을 얻고, 바깥 사람들과 자주 면회를 하면서 장기간 탈옥을 계획하고 있었음 레스터 탈옥해서 메리네 가족들 개빡침 탈옥 후 20년 후인 93년에야 추적의 실마리를 찾게됨, 레스터는 감방에 있을때부터 케이랑 연락했었음, 탈옥하고나서 같이 삼 74년도에 보안관이 레스터가 탄 버스를 수색하러 와서 이제 다시 잡히겠구나 생각했음, 그런데 보안관들은 불법 과일이 있나만 체크하고 눈앞에서 레스터를 놓침, 운이 개좋았음 그리고 지금까지 목격 정보는 간간히 나왔지만, 아직도 못잡음, 1급 범죄자 15인 중에 들어가있음 4편 - 일본 도호쿠 지방 쓰나미의 유령 일본 도호쿠 지방 이시노마키 2011년 3월 11일 진도 9.0의 지진 이후 쓰나미가 옴 예상보다 쓰나미의 강도가 너무 컸음 설상가상으로 쓰나미가 끝나고 폭설까지 내림 쓰나미 3개월 후 도호쿠 지방 여기저기서 초자연적인 현상을 경험했다는 소식이 수십건 이상 정도 보고됨 유령을 보거나 경험했다는 사람들이 많음 택시 기사들이 유령을 태우고 목적지에 도착하니 사라져있음, 운행 기록과 택시비 납부 내역이 있으니 증거가 확실함 쓰나미로 죽은 영혼들이 아미라는 여성에게 자주 들어옴, 가네타 주지스님은 아미가 힘들때마다 절로 오라고해서 영혼들을 구제해서 아미를 치료해줌 5편 - 2010년 1월 12일 미시간주 그로스 포인트 세인트폴 카톨릭 교회에서 조앤 마투크 로메인의 실종 조앤은 기도회 갔다가 실종됨 교회 주차장에서 실종된 조앤의 차는 발견되었으나, 차 키는 발견 안됨, 차 안에서는 아무 증거도 발견안됨, 차가 주차장에서 도로변으로 한번 옮겨짐 교회 바로 앞에 호수에 빠져서 실종된거랑 수사당국은 추정함, 그래서 일주일간 잠수부까지 동원해서 수색했지만 호수에서는 조앤을 못찾음 독실한 카톨릭 신자인 조앤이 자살할 가능성은 매우 낮음, 가족들과 지인들도 조앤이 자살할 사람이 아니라고 확신함 교회만 안전하다고 느낀걸 보니, 조앤에게 종교중독 증상이 있는것으로 보임 2010년 3월 20일 세인트폴 교회에서 56km 떨어진 바블로 섬 근처에서 조앤의 시신 발견, 이미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여서 살인인지 자살인지 판단 불가 조앤의 묵주와 핸드폰만 사라짐 6편 - 아이들의 실종 1989년 뉴욕 할렘, 범죄와 마약이 가득한 위험한 동네 1989년 5월 18일 할렘의 놀이터, 엄마가 마트간 30분 동안 3살인 추추(크리스토퍼)가 놀이터에서 사라짐 3개월 후, 8월 10일 똑같은 놀이터에서 19개월인 셰인이 실종됨 추추와 셰인이 실종된 상황이 너무 흡사함, 목요일 오후 사람이 많은 놀이터, 둘다 증거나 목격자도 없음 놀이터 주위에는 14층짜리 아파트 단지가 있어서 수색에 난항을 겪음 전문가들은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지만 못가지는 사람들이 애들을 납치해 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봄, 실제 그 당시 그런 케이스들이 왕왕 있었기 때문Like4Comment0
ᴅᴏɪ2.0일본 유령 에피소드 자체도 뜬금없는데 도호쿠 지방의 의식 어쩌구 죽음은 미닫이문 같은 것 어쩌구 하는 게 전체적으로 너무 ~신비하고 놀라운 동양의 things~ 아니냐 이래서 양놈들이 일본에 환장하는 듯 지들이 원하는 동양의 이미지를 아직까지 고수하니까 ㅋㅋLike4Comment0
톨리일자일리톨
3.0
시즌1보다 못함. 일본 에피소드는 이 시리즈의 취지와는 맞지 않는 거 같은데 제작진 중에 일뽕이 있는건가. -_-
보정
2.5
시즌1과 비슷한 한쪽의 입장만 강조된, 사건 나열식. 시즌1의 ufo편 처럼 뜬금없는 오컬트편으로 쓰나미와 유령편이 포함. ufo니 유령이니 이야기할거면 아예 다른 시리즈를 제작하지?
초로리
3.0
미제 사건을 기대했는데, 심령물이 쓰나미처럼 왔다
YQ최
4.0
시즌1만큼 재밌다 특히 쓰나미의 유령편은 좀 지렸다 1편 - 백악관 전 보좌관의 실종 부시의 보좌관 존 휠러가 살해당해서 델라웨어 주의 쓰레기 매립지에서 발견됨 휠러는 청부살인 당한듯, 심하게 구타당해서 2편 - 호텔 방에서 죽은 여성 노르웨이 오슬로, 95년 12월 31일 플라자 호텔 여성의 신원을 밝힐 신분증 여권 카드 같은 것들이 없었음 옷은 상의만 많고, 하의는 하나도 없었음 여권이나 신용카드 없이 5성 호텔의 방을 빌림 그녀의 신원을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단서는 호텔방 예약할때 적은 등록 카드, 조사해보니 이 역시 가명 죽은 여성이 실종되었다고 아무도 신고하지 않아 신원을 못 밝힘 3편 - 오하이오주 맨스필드 1965년 메리 앨렌, 브렌다랑 세탁방에 세탁하러 갔다가 동전 가지러 집가는 길에 총맞아 죽음 범인은 레스터 유뱅크스, 메리를 강간하려다가 소리질러서 죽임, 그래서 사형수가 됨 72년 사형이 폐지되면서 레스터는 사형에서 종신형으로 변경됨 6,70년대에는 깜방에서도 팔레트가지고 그림을 그릴수 있었음, 레스터는 훌륭한 화가였음 73년 갱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른 재소자들과 레스터는 크리스마스 쇼핑하러 감, 모두 사복을 입고있었음 복귀 시간까지 레스터는 안돌아오고 탈옥에 성공함, 레스터는 교도관의 신임을 얻고, 바깥 사람들과 자주 면회를 하면서 장기간 탈옥을 계획하고 있었음 레스터 탈옥해서 메리네 가족들 개빡침 탈옥 후 20년 후인 93년에야 추적의 실마리를 찾게됨, 레스터는 감방에 있을때부터 케이랑 연락했었음, 탈옥하고나서 같이 삼 74년도에 보안관이 레스터가 탄 버스를 수색하러 와서 이제 다시 잡히겠구나 생각했음, 그런데 보안관들은 불법 과일이 있나만 체크하고 눈앞에서 레스터를 놓침, 운이 개좋았음 그리고 지금까지 목격 정보는 간간히 나왔지만, 아직도 못잡음, 1급 범죄자 15인 중에 들어가있음 4편 - 일본 도호쿠 지방 쓰나미의 유령 일본 도호쿠 지방 이시노마키 2011년 3월 11일 진도 9.0의 지진 이후 쓰나미가 옴 예상보다 쓰나미의 강도가 너무 컸음 설상가상으로 쓰나미가 끝나고 폭설까지 내림 쓰나미 3개월 후 도호쿠 지방 여기저기서 초자연적인 현상을 경험했다는 소식이 수십건 이상 정도 보고됨 유령을 보거나 경험했다는 사람들이 많음 택시 기사들이 유령을 태우고 목적지에 도착하니 사라져있음, 운행 기록과 택시비 납부 내역이 있으니 증거가 확실함 쓰나미로 죽은 영혼들이 아미라는 여성에게 자주 들어옴, 가네타 주지스님은 아미가 힘들때마다 절로 오라고해서 영혼들을 구제해서 아미를 치료해줌 5편 - 2010년 1월 12일 미시간주 그로스 포인트 세인트폴 카톨릭 교회에서 조앤 마투크 로메인의 실종 조앤은 기도회 갔다가 실종됨 교회 주차장에서 실종된 조앤의 차는 발견되었으나, 차 키는 발견 안됨, 차 안에서는 아무 증거도 발견안됨, 차가 주차장에서 도로변으로 한번 옮겨짐 교회 바로 앞에 호수에 빠져서 실종된거랑 수사당국은 추정함, 그래서 일주일간 잠수부까지 동원해서 수색했지만 호수에서는 조앤을 못찾음 독실한 카톨릭 신자인 조앤이 자살할 가능성은 매우 낮음, 가족들과 지인들도 조앤이 자살할 사람이 아니라고 확신함 교회만 안전하다고 느낀걸 보니, 조앤에게 종교중독 증상이 있는것으로 보임 2010년 3월 20일 세인트폴 교회에서 56km 떨어진 바블로 섬 근처에서 조앤의 시신 발견, 이미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여서 살인인지 자살인지 판단 불가 조앤의 묵주와 핸드폰만 사라짐 6편 - 아이들의 실종 1989년 뉴욕 할렘, 범죄와 마약이 가득한 위험한 동네 1989년 5월 18일 할렘의 놀이터, 엄마가 마트간 30분 동안 3살인 추추(크리스토퍼)가 놀이터에서 사라짐 3개월 후, 8월 10일 똑같은 놀이터에서 19개월인 셰인이 실종됨 추추와 셰인이 실종된 상황이 너무 흡사함, 목요일 오후 사람이 많은 놀이터, 둘다 증거나 목격자도 없음 놀이터 주위에는 14층짜리 아파트 단지가 있어서 수색에 난항을 겪음 전문가들은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지만 못가지는 사람들이 애들을 납치해 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봄, 실제 그 당시 그런 케이스들이 왕왕 있었기 때문
ᴅᴏɪ
2.0
일본 유령 에피소드 자체도 뜬금없는데 도호쿠 지방의 의식 어쩌구 죽음은 미닫이문 같은 것 어쩌구 하는 게 전체적으로 너무 ~신비하고 놀라운 동양의 things~ 아니냐 이래서 양놈들이 일본에 환장하는 듯 지들이 원하는 동양의 이미지를 아직까지 고수하니까 ㅋㅋ
문정웅
3.0
첫시즌 보다 몰입도가 너무 떨어진다 특히 일본편은 왜 이 시리즈에 넣었는지 모르겠다
joo
3.0
어딘가 서프라이즈 같아진 시즌2
웃기는짜장부들
2.5
그알이 얼마나 웰메이드인지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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