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tched at Birth Season 1
Switched at Birth
2011 · ABC Family · Romance/Family/Drama/TV Series
United States · R

The story of two teenage girls who discover they were accidentally switched as newborns in the hospital. Bay Kennish grew up in a wealthy family with two parents and a brother, while Daphne Vasquez, who lost her hearing at an early age due to a case of meningitis, grew up with a single mother in a working-class neighborhood. Things come to a dramatic head when both families meet and struggle to learn how to live together for the sake of the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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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y
4.0
수화가 따듯하다는 걸 알게해준 드라마. 배우들이 연기를 진짜 잘했다. 그리고 나도 점점 수화를 알아가는데 문제는 한국에선 쓸 수가 없다.
토매토
5.0
한회 한회를 어떻게 그렇게 잘 끌고가는지, 작가의 구성능력에 감탄한다. 그리고 베이는 연기를 정말 잘한다. 에밋이랑 그만좀 싸워
김서연
4.0
캐릭터들도 개성있고 청각 장애에 대해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게되는 드라마. 나름 착한 드라마?
안개바다 위의 방랑자
4.0
라면 같은 자극적인 드라마 물 조금만 넣으면 짜고, 물 많이 넣으면 밍밍하고..하지만 계속 먹게 되는....너무 쉽게 싸우고,삐지고,화해함ㅎㅎ하지만 비장애인이 청각장애인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드라마라는 점은 별 다섯개👍
오브
3.5
두 눈 두 귀 두 팔이 자유로움에도 불구하고 현재 역이 어딘지 도무지 알수없는 2호선 역안내를 떠올린다. 도시미관을 해친다며 노란 점자 보도블럭을 들어내버린 서울을 본다. 휠체어 타는 학생이 듣기 힘들어 수업 위치와 시간을 바꾸는것에 항의하던 학생들도 생각난다. 이 모든것은 상대적인거늘 항상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 생각하며 본인이 정상인줄 안다. 에밋같은 사람들이 살기엔 아직 힘든 세상이다. 에밋 배우의 눈은 백마디 말보다 더 많은걸 보여준다.
Su Hyoen
2.5
청각장애라는 보기드문 소재를 가지고 참 따뜻하게 막장으로 전개하는 이야기 기존의 매체가 장애라는 주제를 좁은 시야에서 해석하고 관객의 연민에 초점을 둔 것과는 달리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접근으로도 우리 사회 안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음을, 누구나 사랑을 하고, 갈등을 가지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등의 전반적인 삶의 모습을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드라마다. 앞으로도 장애와 같은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게 될 수 있길 바란다.
권오름
3.5
에밋 리즈 안끝났으면ㅜㅜ 왠지 보고나선 말하면서 손짓이 늘어나지 않곤 못배기겠다
라떼
4.0
착한 막장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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