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3.5"어쩔 수 없이"라는 말로 강자에게 굴종하여 공동체에 평화를 가져왔다는 궤변이 현실이 된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습니까? 그런 나약한 관점을 가진 리더를 따랐던 공동체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유와 권리 그리고 그들의 미래조차도 모조리 강자에게 빼앗겼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강해져야 상대에게 무시 당하지 않고 당당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래야만이 우리의 평화를 지킬 수 있고 진정한 의미의 생존을 할 수 있습니다.Like3Comment0
양재진3.5히로세 스즈 팬이라서 봤다. 히로세 스즈와 카미키 류노스케 팬이면 추천. 내용 자체가 너무 뻔한 이야기라서 보면서 예측하기가 쉽다. 스즈와 류노스케의 케미는 볼만하다. 류노스케 연기가 중2스럽지만 연기력이 상당해서 보는 재미도 있다.Like2Comment0
붉은 눈꽃5.0오로지 홀로 싸워왔던 카미키의 시즈쿠이. 마지막 회를 보니 더 슬프고 안타깝더라. 주요인물들은 각각 믿음에 따라 행동을 불사하는데, 교장은 신념이 무기이며 카미키는 이성이 무기, 히로세는 공감이 무기. 비록 교장이 히로세를 특채했고 카미키가 계단을 만들어 오르게했지만 모두 희생이 불가피한 것들이었다. 결국 이 모든 걸 종결시킨 것은 개개인의 불행의 원인과 니즈를 파악하여 윈윈을 목표로 한 히로세. 첨엔 계속 비슷한 패 턴이라 지루하기까지했는데, 막상 현실에서 저러면 참 수고하다 할 것 같고, 카미키 과거 넘나 슬프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연기..역시 믿고보는 카미키.. 성우겸직하는 배우 아니랄까봐 빨리 대사치는데도 딕션이 매우 똑발라서 감탄. 신념의 괴물일뿐 악도 선도 아니었던 교장은 최소한 사과라도 제대로 했어야했다.Like1Comment0
초초밥3.5진짜 오글거리고 현실성 없는 이야기 이긴 한데 쫌...재밌긴 재밌었음 그리고 카미키 류노스케 연기 조나 잘해 따발총 처럼 대사 쏟아내는거 진짜..감탄하면서 봤고 보면서 계속 가족게임에 요시모토 센세 생각나서ㅠㅠㅠㅠㅠㅠㅠㅠ..(( - 이대로 참고 있을건가? 더 괴롭힘 당해도 그냥 참고 있을건가? 왜 화를 내지 않지?왜 소리 치지 않지?왜 싸우지 않는거지? 바람을 바꾸고 싶지 않아?바람을 바꾸려면 싸우는 수 밖에 없어 싸워서 전부 박살 내는 거야 2018.11.15Like1Comment0
xx
5.0
매회 카미키류노스케 연기에 감탄하지않을수가없었음...
DongJun
3.5
묘하게 설득력있는 그들의 아우성.
Ben
3.5
"어쩔 수 없이"라는 말로 강자에게 굴종하여 공동체에 평화를 가져왔다는 궤변이 현실이 된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습니까? 그런 나약한 관점을 가진 리더를 따랐던 공동체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유와 권리 그리고 그들의 미래조차도 모조리 강자에게 빼앗겼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강해져야 상대에게 무시 당하지 않고 당당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래야만이 우리의 평화를 지킬 수 있고 진정한 의미의 생존을 할 수 있습니다.
ROJIC
4.0
학교를 바꾸고 싶어서 고군분투 하는 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
양재진
3.5
히로세 스즈 팬이라서 봤다. 히로세 스즈와 카미키 류노스케 팬이면 추천. 내용 자체가 너무 뻔한 이야기라서 보면서 예측하기가 쉽다. 스즈와 류노스케의 케미는 볼만하다. 류노스케 연기가 중2스럽지만 연기력이 상당해서 보는 재미도 있다.
붉은 눈꽃
5.0
오로지 홀로 싸워왔던 카미키의 시즈쿠이. 마지막 회를 보니 더 슬프고 안타깝더라. 주요인물들은 각각 믿음에 따라 행동을 불사하는데, 교장은 신념이 무기이며 카미키는 이성이 무기, 히로세는 공감이 무기. 비록 교장이 히로세를 특채했고 카미키가 계단을 만들어 오르게했지만 모두 희생이 불가피한 것들이었다. 결국 이 모든 걸 종결시킨 것은 개개인의 불행의 원인과 니즈를 파악하여 윈윈을 목표로 한 히로세. 첨엔 계속 비슷한 패 턴이라 지루하기까지했는데, 막상 현실에서 저러면 참 수고하다 할 것 같고, 카미키 과거 넘나 슬프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연기..역시 믿고보는 카미키.. 성우겸직하는 배우 아니랄까봐 빨리 대사치는데도 딕션이 매우 똑발라서 감탄. 신념의 괴물일뿐 악도 선도 아니었던 교장은 최소한 사과라도 제대로 했어야했다.
초초밥
3.5
진짜 오글거리고 현실성 없는 이야기 이긴 한데 쫌...재밌긴 재밌었음 그리고 카미키 류노스케 연기 조나 잘해 따발총 처럼 대사 쏟아내는거 진짜..감탄하면서 봤고 보면서 계속 가족게임에 요시모토 센세 생각나서ㅠㅠㅠㅠㅠㅠㅠㅠ..(( - 이대로 참고 있을건가? 더 괴롭힘 당해도 그냥 참고 있을건가? 왜 화를 내지 않지?왜 소리 치지 않지?왜 싸우지 않는거지? 바람을 바꾸고 싶지 않아?바람을 바꾸려면 싸우는 수 밖에 없어 싸워서 전부 박살 내는 거야 2018.11.15
PaperDoll
2.5
교훈 주려는 게 빤히 보여도 카미키 캐릭터와 극성 때문에 처음 두 회는 좋았는데, 계속 패턴이 반복되니 안 보게 됐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